기사 (전체 215건)
[사설] 백양로 재창조, 학내·외 역량 결집해야
백양로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백양로 사업에 대한 교수평의회(이하 교평)의 이의제기에 이어 연세 캠퍼스를 사랑하는 교수들의 모임(이하 연캠사)이 결성돼 지속적인 반대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182명...
연세춘추  |  2013-09-0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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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의 시국선언 공론화가 필요하다
국정원의 대선개입의혹 파문이 점차 커져가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를 시작으로 다수의 대학에서 총학생회가 국정원의 부적절한 선거개입에 대한 규탄성명을 발표하였고 한양대를 필두로 여러 대학의 교수들이 시국성명을 발...
연세춘추  |  2013-06-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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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권, 수량과 질 함께 개선돼야
지난 6월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우리대학교 신촌캠에 기숙사 5개동을 조성하는 신축계획을 심의, 가결했다. 올해 4월 부영그룹과 기숙사 건립 및 기부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이래 또다시 반가운 소식이다. 협약 ...
연세춘추  |  2013-06-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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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연구 평가를 바란다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정부지원 연구비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 ‘BK21 플러스’ 사업은 정부가 우수한 연구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석·박사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인력에게 2천526억 원을 투자...
연세춘추  |  2013-06-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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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교 국제화의 질적 성장을 기대한다
우리대학교는 자타가 인정하는 국제화의 본보기였다. 그러나 최근 국제화가 대학사회의 보편적 화두로 자리매김 하면서 우리대학교는 그간 누려왔던 귀감의 지위를 위협받고 있다. 더구나 국제화 지표라는 것이 교환학생의 수, ...
연세춘추  |  2013-06-0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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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없는 캠퍼스 운동에 대하여
최근 대학가에서 술 없는 건전한 캠퍼스를 만들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술 없는 캠퍼스 만들기는 음주문화를 개선하려는 노력으로서 여러 대학들에 확산되는 추세다. 정부도 캠퍼스에서 주류 판매나 음주를 금지하는 법안...
연세춘추  |  2013-05-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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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잡부금 선택고지인가
작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잡부금을 등록금 납부와 분리하여 선택납부제도를 시행하도록 한 결과 대학생들의 불이익이 더 커졌다. 잡부금은 대학 등록금이 아닌 특수한 목적에 사용되는 비용으로서 우리대학교의 경우 학생회비, 연...
연세춘추  |  2013-05-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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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학교행정시스템 경쟁력 제고가 필요한 때
우리대학교 행정시스템에 관한 삼성경제연구소의 진단보고서에 따르면 직원 1인당 학생 및 교수의 수는 경쟁대학교에 비해 적지만 교수와 학생의 행정시스템의 경쟁력에 대한 평가는 매우 낮은 편이다. 경쟁력 있는 행정시스템이...
연세춘추  |  2013-05-1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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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성폭력에 대한 의식수준을 높여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순방 중 발생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인턴 성추행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방미 결과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분석이 따라야 할 시기임에도 언론과 대중의 관심은 온통 고위 공직자가 저지른...
연세춘추  |  2013-05-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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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1706호
그림 김진목chunchu@yonsei.ac.kr
연세춘추  |  2013-05-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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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만족도 결과를 보며
얼마 전 중앙일보에서 전국 30개 대학교 재학생 3천명을 일대일로 면접하고 ‘대학생 만족도 조사’ 라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여기에서 우리대학교는 학생만족도가 13위에 그쳤다. 전국종합사립대학 평가 1위를 차지하고 있...
연세춘추  |  2013-05-1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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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28주년, 차없는 백양로를 상상하며
차 없는 백양로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 시작됐다. 이는 연세 128년 역사의 새로운 변혁을 알리는 하나의 신호탄이기도 하다.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시작된 Residential College(RC)교육이 우리나라 대...
연세춘추  |  2013-05-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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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1704호
그림 김진목chunchu@yonsei.ac.kr
연세춘추  |  2013-04-0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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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송도에서 RC 교육의 진화를 꿈꾸자
기대와 우려 속에 이번 학기부터 국제 캠퍼스의 RC 교육이 확대 실시되었다. 7년 전 원주 캠퍼스에서 시작된 RC가 이제 송도라는 새로운 환경과 시대적 도전 속에서 진화를 꿈꾸고 있다. 원주와 국제캠퍼스의 RC 교육...
연세춘추  |  2013-04-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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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학제개편, 소통과 타협이 중요하다
지난 한 주는 학내 소통과 타협을 이뤄낸 소중한 기간이었다. 그동안 아시아 학부와 테크노아트 학부 그리고 자유전공에 대한 학제 개편안에 관하여 학교와 학생들 사이에 견해가 대립되어 왔지만, 지난 한 주 동안 소통과 ...
연세춘추  |  2013-04-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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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연구진흥사업의 지속성을 바란다
세계적 학술지 출판그룹인 네이처의 ‘2012년 아시아-태평양 연구역량평가’에서 우리대학교가 국내 1위를 차지했다. 우리대학교 연구진이 지난 한해 네이처와 17개 자매지에 총 14편을 발표해 공저자환산비율인 영향력지수...
연세춘추  |  2013-03-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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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다시 대학 민주주의를 논함
한국 근현대사에서 대학은 민주주의의 보루였다. 4.19민주혁명과 6.10민주화운동 등 한국 민주주의의 시금석은 모두 대학의 자유로운 공기로부터 다듬어졌다. 한편 대학은 국가의 민주화와 더불어 스스로 민주주의를 구현하...
연세춘추  |  2013-03-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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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취임과 교육정책
지난 월요일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했다. 박대통령은 그 취임사에서 교육을 통한 새로운 시스템 창출을 강조했다. 그러나 박대통령이 제시한 교육관련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국가 교육에 관한 구체적인 청사...
연세춘추  |  2013-02-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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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새내기, 힘차게 날아라
올해 신입생은 특별나다. 입학성적도 물론 우수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세계적인 우수 대학이 지향하는 RC(Residential College)의 전인 교육을 받는 첫 학번이라는 점이다. 2013년은 전교 신입생을 대...
연세춘추  |  2013-02-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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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대입전형, 문제는 속도다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수시모집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대학들이 입학전형 변경안을 내놓아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얼마 전 서울시립대는 수시 정원의 40% 가량을 수능조건을 배제하고 논술만으로...
연세춘추  |  2012-10-1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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