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65건)
[십계명] '나는'
#왜냐하면‘장래희망’을 적는 칸을 보면 여전히 주춤한다. 중·고등학교 학창시절에도, 학회나 동아리 따위의 지원서에도, 오늘날 새로운 사...
노지강 보도부장  |  2019-03-2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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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형 비리의 진상규명과 척결이 필요하다
검찰과 언론이 연루된 과거 권력형 비리 사건이 진실규명 요구에 따라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러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관련 의혹 사건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는지, 수사권이 없는 진상조사단이 진실을 밝힐 수 있을...
연세춘추  |  2019-03-2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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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선거개혁의 필요성과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한 평가
현행 선거제도는 300명의 의석 중 253석은 각 지역선거구에서 가장 많이 득표한 후보에게 배정한다. 나머지 47석은 별도의 정당투표를...
김종철 교수(우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2019-03-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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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안」(강사법)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학교가 강사법을 비롯한 대학교 교원의 처우 이야기로 들썩거린다.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인 시간강사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강사법에 대한 관심...
박준현(영문·17)  |  2019-03-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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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과거화할 수 없는 세월호 참사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것은 5년 전이다. TV로 생중계되던 아비규환에 전국민이 경악하던 시간도 5년 전이다. 시간이 흘러 이제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관련 천막들이 내려졌다. 진상규명을 위해 천막들이 쳐진 후 4년 ...
연세춘추  |  2019-03-2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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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안」(강사법)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요즘 강사법 시행을 앞두고 온 학교와 나라가 떠들썩하다.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일부 시간강사가 어려움 속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이정근(의공·석박사통합13학기)  |  2019-03-2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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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호] 애드바룬
▲5·18 진상규명위, 여야 갈등에 출범조차 못 해조사위원 선정 둘러싼 대치 지속으로 혼란 가중‘계산’ 섞인 편 가르기에 미뤄지는 과거사 ‘청산’▲포항지진, 지열 발전소로 인한 인재(人災)로 밝혀져미래부 ‘2013년...
연세춘추  |  2019-03-2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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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호] 만평
구본각  |  2019-03-2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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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오만과 편견
최근 몇 년간 가장 큰 화두는 단연 페미니즘이다. 한 달에도 수십 가지의 화젯거리가 생기는 우리나라에서 페미니즘이 오랜 기간 동안 부동...
김나영 매거진부장  |  2019-03-1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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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가교육위원회에 우려를 표한다
여당과 정부, 청와대는 정책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는 대통령 소속의 합의제 행정위원회로 ‘국가교육위원회’(아래 국교위)를 설치키로 했다. 국교위의 설치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다. 일관된 교육정책을 수립...
연세춘추  |  2019-03-1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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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반성을 모르는 전직 대통령 행태, 교정될 수 없는가
지난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광주 지방법원 방문을 둘러싸고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전 전 대통령이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군 헬기 사격을 증언한 고 조비오 신부와 고 피터슨 목사를 거짓...
연세춘추  |  2019-03-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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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
최근 몇 년간 국민의 중요한 관심사로 자리 잡은 미세먼지 문제가 이제 법적으로도 사회재난의 영역에 포함됐다. 지난 13일, 국회에서는 ...
우리대학교 환경공학부 김성헌 교수  |  2019-03-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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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적극적 안락사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조선일보, 연합뉴스 등 미디어에 따르면, 한국인 2명이 각각 지난 2016년과 2018년에 스위스에서 안락사 전문기관을 통해 적극적 안...
김건 (사복·19)  |  2019-03-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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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적극적 안락사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지난 1997년 12월 4일, 한 환자가 보라매병원 중환자실로 후송됐다. 병원 측은 수술을 진행했으나 환자는 뇌부종으로 인한 호흡곤란을...
장지민 (국제관계·16)  |  2019-03-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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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호] 만평
구본각  |  2019-03-1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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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호] 애드바룬
▲ 전두환, 지난 1980년 광주 전남도청 집단 발포 지시 의혹 불거져39년 만의 증언으로 파장… “그가 광주에 있었다”베일 속 그날의 ‘지시’, 밝혀져야 할 광주의 ‘진실’▲‘장자연 사건’ 목격자 윤지...
연세춘추  |  2019-03-1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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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누군가의 평서문
성추행으로 물의를 빚은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교수가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았다. 학생들은 교수를 파면하라며 징계 조치에 항거했고 ...
김민재 편집국장  |  2019-03-1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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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청년 기본소득 정책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기본소득의 유래는 16세기의 유토피아론으로 볼 수 있다. 이후에는 1848년 프랑스 혁명 과정과 20세기 전반에는 정치학자 러셀에 의해...
이건희 (국제관계·17)  |  2019-03-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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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 방향을 찾아야 할 미세먼지 대책
최근 한반도의 미세먼지 상황은 국가재난 수준이다. 위성사진들은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반도에 유입되는 것이 가장 큰 원인임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정부의 노력은 무엇보다 중국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중국 내 미세먼지 발생을 ...
연세춘추  |  2019-03-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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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막말정치에는 표현의 자유가 없다
유명한 언어학자이자 정치평론가인 노암 촘스키(Noam Chomsky)가 구설수에 휘말린 적이 있다. 이른바 포리송(Faurisson) 사건이 그것이다. 로베르 포리송(Robert Faurisson)은 2차 세계대전 ...
연세춘추  |  2019-03-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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