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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신문의 효시인
연세춘추는 1935년 9월 1일 배대판 신문형의 8쪽짜리
'연전타임즈'로 시작됐습니다.

대학신문 사상 최초로 한글 전용과 가로쓰기를 시도했던 연세춘추는, 1957년 연희춘추에서 연세춘추로 제호를 변경했습니다. 연세춘추는 아카데미즘을 바탕으로 우리대학교 공기로서 자유언론이라는 본연의 사명을 다하며, 또한 학생사회의 이슈와 교내에서 이뤄지는 학술 활동을 보도해 학생, 교수, 직원, 동문 및 사회와의 연계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연세춘추는 학기중 시험기간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에 발행되며 또한, 별지로서 매거진 'The Y'를 4주에 한 번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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