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87건)
[더대해] 노(NO)탄수화물 체험기
누구나 한 번쯤은 떡볶이를 배달시켜 먹은 기억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자연스레 이 말을 덧붙인다. “떡볶이에 우동 사리 추가해 주시고요...
김현지, 민수빈 기자  |  2019-06-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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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한눈에 보는 신촌 도시재생사업
1970~80년대 전성기를 누린 대학가 신촌. 2000년대 초반부터 청년문화 중심지로 등장한 홍대와 이태원에 밀리고, 프랜차이즈 확산과...
박지현 기자, 김인영 기자, 민수빈 기자, 최능모 기자  |  2019-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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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더 가까이, 더 자주 볼 수 있는 FAN
SNS를 통해 일부 극성팬에게 “집으로 찾아오는 일을 중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하는 아이돌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일부...
김인영 기자  |  2019-06-0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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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아이돌은 상품, 팬덤은 ATM?
전 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BTS. ‘부러우면 지는 거’라지만, 다른 팬덤의 입장에서는 부러울 정도로 그 인기는 대단하다. 이...
박지현 기자  |  2019-06-0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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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그들의 신촌, 그들의 ‘IDOL’
매일 수많은 이들이 오고 가며 열정과 젊음의 향이 짙어지는 곳, 신촌. 오래전부터 신촌은 청춘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팬덤의 역사를 선도했...
민수빈, 정구윤 기자  |  2019-06-0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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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 지친 하루에 쉼표가 돼줄 공간
어느샌가 유행처럼 퍼져 대중 음료가 된 밀크티. 우유의 힘을 빌려 홍차와 친숙해졌다면 본격적으로 홍차를 알아보는 건 어떨까. 홍차는 본...
김현지, 정구윤 기자  |  2019-06-0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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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시] 신촌의 전성기로 떠나는 타임슬립, ‘2019 신촌야행’
현란한 볼거리와 신촌 전역에 울리는 음악 소리에 연세로를 지나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발길을 멈췄을 축제, ‘2019 신촌야행(아래 신...
박지현, 박수민 기자  |  2019-06-0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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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식당] 무더운 6월, 당신의 뜨거운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10만 원 즈음은 우스운 뮤지컬 관람료. 그리고 모르는 새 엉금엉금 올라가 버린 영화 티켓값. 마지막으로 책을 읽은 게 언제인지 기억도...
박지현 기자, 민수빈 기자, 김인영 기자  |  2019-06-0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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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칼럼] 혐오에 무뎌지는 사회, 그 처방전은
“암 걸릴 것 같아.”놀고 싶은 맘을 억누르며 3월 모의고사 10회 독을 끝낸 뒤 처음으로 내뱉은 말이었다. 활자와의 오랜 씨름 뒤 드디어 첫입을 뗀 전우에게 친구들은 “진짜 극혐이지 않냐?”, “이걸 왜 틀렸지? ...
김현지 기자  |  2019-06-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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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행]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힐링 숲속
도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릴 힐링이 필요한 요즘, 봉원동 쪽으로 걷다 보면 아주 완벽한 곳이 있다. 바로 6월 초여름 녹음이 푸른 안...
김인영 기자, 양하림 기자  |  2019-06-0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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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책방, 생활의 지혜
바닥 여기저기 분홍색 배꽃 그림이 수 놓여 걸을 때마다 산뜻한 거리, 바로 이화52번가다. 이곳에 가면 동화 속 집을 연상시키는 가게가...
박지현, 양하림 기자  |  2019-06-02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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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잠뎐] 6월 빨잠뎐
#신촌 곳곳에 추억을 새긴 성채하(22)씨 Q. 신촌에는 무슨 일 때문에 오셨나요?A.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왔어요. 군대에 간 친구가...
김인영, 하광민 기자  |  2019-06-0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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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TMI
신촌의 명소를 꿰고 있어도 이 이야기들을 모르면 신촌을 정복했다고 말할 수 없죠. ‘이것까지 알아야 돼?’ 싶지만, 이것마저 알면 당신은 진정한 신촌 마스터! 우리들의 일상과 추억이 서린 신촌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박지현 기자  |  2019-05-1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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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대해] 3人3色 생리용품 체험기
여성이라면 한 달에 한 번 울며 겨자 먹기로 마주쳐야 하는 고통, 생리. 아픈 것도 서러운데 가장 안전해야 할 생리대에서 발암물질이 검...
박지현, 김인영, 민수빈 기자  |  2019-05-1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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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아지트] 낯섦을 즐길 수 있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카페 보스토크
연희동 우체국 골목 초입을 걷다 보면 꽃자주색 철골 구조물과 2층짜리 건물을 발견할 수 있다. 복슬복슬한 털의 강아지가 늘 같은 자리에...
민수빈 기자  |  2019-05-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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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구경하러 떠나자
1년에 한 번 찾아오는 봄을 반기기라도 하듯 벚꽃이 만개했다. 소복이 쌓인 꽃잎보다 많은 사람에 지친 당신, 시험 기간에 멀 리 떠나기...
김인영 기자  |  2019-05-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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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식당] 공기처럼 익숙한, 그렇지만 소중한
10만 원 즈음은 우스운 뮤지컬 관람료. 그리고 모르는 새 엉금엉금 올라가 버린 영화 티켓값. 마지막으로 책을 읽은 게 언제인지 기억도...
김현지, 김인영, 민수빈 기자  |  2019-05-1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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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칼럼] 우리 사이는 난로 마냥
“너는 내 인생의 전부야.”다소 로맨틱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이는 소설에 나오는 애절한 사랑 고백도,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는 다짐도 ...
민수빈 기자  |  2019-05-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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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거리’ 신촌이 불법 건축물 천지라고?
신촌러에게 묻는다!□ 약속장소를 찾는데 통로가 막혀 건물을 빙 돌아간 적이 있다.□ 인터넷에서 유명한 식당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은 ...
김현지, 김인영, 윤채원 기자  |  2019-05-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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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she said that
들어서자마자 마스코트인 강아지 ‘니트’가 반갑게 맞아주는 연희동 ‘she said that’. 이곳은 개성 만점 에코백과 핸드폰 케이스...
박지현, 양하림 기자  |  2019-05-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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