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60건)
당신의 노란 리본은 어디에 있나
카페리선. Ferry Naminoue. 2012년 10월 1일 퇴역. 2013년 3월부터 인천-제주 항로 투입. 위풍당당하게 바다를 가...
민수빈 기자  |  2019-04-0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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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는 방법
새 학기가 시작되면 주변 친구들은 다이어트는 기본이요, 새로운 옷과 화장품으로 자신을 치장한다.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
김인영 기자  |  2019-04-0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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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성형, 어떻게 변했나?
지하철 역사 곳곳에 도배된 성형외과 광고를 보면 성형수술이 외모지상주의에 기름을 붓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 ...
김현지, 김인영 기자  |  2019-04-01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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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오면’ 도심 속 인생샷 명소로
꽃이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봄날에 놓칠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인생샷’. SNS에 올리고 싶은 도심 속 스팟부터 산뜻한 자연 ...
김인영, 윤채원, 최능모 기자  |  2019-04-0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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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동물도 ‘귀엽게 생겨야’ 관심 받는다고?
#한때 귀여운 외모로 100만 팔로워를 거느렸던 견(犬)플루언서의 대명사 ‘인절미’. 최근 그 팔로워는 91만명까지 떨어졌다. 이유는 ...
박지현 기자  |  2019-04-0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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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가들이 반짝일 수 있는 아지트, 신촌문화발전소
신촌문화발전소는 지난 2018년 6월에 설립된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서대문구는 청년 문화예술을 부흥시키기 위해 이 공간을 설립했다....
김인영, 정구윤 기자  |  2019-04-0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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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대에 만났다면 우리 사랑은 칼바도스보단 달콤했을까
“Welcome, War criminals.”지난 2018년 11월, 프랑스 개선문 앞을 가득 메운 목소리는 잦아들 줄 몰랐다. 때는 ...
김현지, 윤채원 기자  |  2019-04-0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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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1구역 재개발, 16년째 찍히지 않는 마침표
빌딩 숲속 뒤, 연희 1구역을 본 적 있나요? 지난 3월 20일 아침, 서대문구청 앞은 재개발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집회로...
김현지, 박지현, 민수빈, 하광민 기자  |  2019-04-01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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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떡의 미학
정성을 담아 빚어 입으로 먹는 예술 작품, 떡의 미학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벽면을 가득 채운 도자기와 오랜 전통을 자랑하듯...
김인영, 양하림 기자  |  2019-04-0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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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식당] 첫 취업, 재취업
이제 10만 원 즈음은 우스운 뮤지컬 관람료. 그리고 모르는 새 엉금엉금 올라가 버린 영화 티켓값. 마지막으로 책을 읽은 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요즘. 안 그래도 부족한 시간과 돈에 점점 문화생활과 멀어져가는...
박지현, 김인영, 민수빈 기자  |  2019-03-0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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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사랑이 오래가는 비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하게 될 고민. ‘어떻게 하면 이 사랑을 오랫동안 이어나갈 수 있을까?’ 혹은 ‘이 사람하고 헤어지지는 않을까?’ 라는 걱정. 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잠 못 이루는 당신을 위...
김인영 기자  |  2019-03-0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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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우리 어떤 모습이라도 이렇게 너의 곁에 있을게”
‘하루 종일 너를 공부해’, ‘내 눈엔 지금 너무 완벽하니 살 빼지 마요’란 달콤한 말들로 마음을 간지럽힌다. 잔잔한 멜로디로 담백함까...
박지현 기자, 민수빈 기자  |  2019-03-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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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말 많은 연애 4대장
“동거, 나쁜 시선으로만 보지 말아주세요”여자친구는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녔고, 나는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이야. 학기 중에는 서로 볼 겨를이 없어 방학 기간을 틈타 동거를 시작했지. 서로 좋아하면 항상 함께하고...
김나영 기자, 신은비 기자  |  2019-03-0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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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썰] 달콤한 핑계와 쓰디 쓴 한 잔, 우리 소주 한 잔 어때?
이러다 나, 오늘 정말 울겠다. 자꾸만 채워지는 소주잔을 보며 문득 든 생각이었다. 때는 바야흐로 미성년자 딱지를 떼고 스무 살이 되어...
김현지 기자  |  2019-03-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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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저, 꼭 사랑해야 하나요?
작년 여름이었을까.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한 친구가 “나 헤어졌어”라며 운을 뗐다. 하지만 그 뒤에 이어진 말은 나를 생각에 잠기게 했다. “그래도 넌 모쏠은 아니잖아....
민수빈 기자  |  2019-03-0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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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정말로 '오래간' 커플들의 진짜 이야기
얘도 질리고, 쟤도 질리고…. 한여름밤 폭죽 같은 인스턴트 연애에 지친 사람들 모두 모여라. 오래 만나는 커플들을 보며 한 번 즈음은 ‘쟤네는 대체 언제 깨지지?’ 싶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들의 비결...
김현지 기자  |  2019-03-0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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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걸 먹을 때 제일 행복한 그대에게
연희동 골목 한 쪽에는 블록 모양의 의자와 무지갯빛 창을 자랑하는 곳이 있다. 캐릭터 모양의 마카롱이 손짓하고 소품들이 인사를 건네는 ...
김인영 기자, 양하림 기자  |  2019-03-0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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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패션 피플’의 기회를 놓칠 수 없다!
홍대에만 ‘패션 피플’이 있을 거라는 편견은 오늘부터 접어두자. 장인이 한 땀 한 땀 직접 만든 옷은 백화점에만 있을 거라는 생각도 버...
박지현 기자, 정구윤 기자  |  2019-03-0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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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무인화 기기를 둘러싼 신촌 사람들의 ‘말 말 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선정한 ‘2018년 10대 소비 트렌드’ 중 하나인 언택트(un-tact) 서비스. 판매 직원이 아...
박지현, 김인영, 민수빈, 하광민 기자  |  2019-03-0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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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잠뎐] 3월 빨잠뎐
신촌 연세로 중앙에는 빨간데 목이 굽어 그 모양이 마치 빨간 샤워기 같기도 하고, 빨간 지팡이 같기도 한 물건이 있다. 그 쓰임이 뭔고...
박지현 기자, 최능모 기자  |  2019-03-0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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