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72건)
[특집] 말 많은 연애 4대장
“동거, 나쁜 시선으로만 보지 말아주세요”여자친구는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녔고, 나는 부산에서 대학을 다니는 중이야. 학기 중에는 서로 볼 겨를이 없어 방학 기간을 틈타 동거를 시작했지. 서로 좋아하면 항상 함께하고...
김나영 기자, 신은비 기자  |  2019-03-0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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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썰] 달콤한 핑계와 쓰디 쓴 한 잔, 우리 소주 한 잔 어때?
이러다 나, 오늘 정말 울겠다. 자꾸만 채워지는 소주잔을 보며 문득 든 생각이었다. 때는 바야흐로 미성년자 딱지를 떼고 스무 살이 되어...
김현지 기자  |  2019-03-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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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저, 꼭 사랑해야 하나요?
작년 여름이었을까.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들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한 친구가 “나 헤어졌어”라며 운을 뗐다. 하지만 그 뒤에 이어진 말은 나를 생각에 잠기게 했다. “그래도 넌 모쏠은 아니잖아....
민수빈 기자  |  2019-03-0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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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정말로 '오래간' 커플들의 진짜 이야기
얘도 질리고, 쟤도 질리고…. 한여름밤 폭죽 같은 인스턴트 연애에 지친 사람들 모두 모여라. 오래 만나는 커플들을 보며 한 번 즈음은 ‘쟤네는 대체 언제 깨지지?’ 싶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들의 비결...
김현지 기자  |  2019-03-0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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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걸 먹을 때 제일 행복한 그대에게
연희동 골목 한 쪽에는 블록 모양의 의자와 무지갯빛 창을 자랑하는 곳이 있다. 캐릭터 모양의 마카롱이 손짓하고 소품들이 인사를 건네는 ...
김인영 기자, 양하림 기자  |  2019-03-0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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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패션 피플’의 기회를 놓칠 수 없다!
홍대에만 ‘패션 피플’이 있을 거라는 편견은 오늘부터 접어두자. 장인이 한 땀 한 땀 직접 만든 옷은 백화점에만 있을 거라는 생각도 버...
박지현 기자, 정구윤 기자  |  2019-03-0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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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무인화 기기를 둘러싼 신촌 사람들의 ‘말 말 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선정한 ‘2018년 10대 소비 트렌드’ 중 하나인 언택트(un-tact) 서비스. 판매 직원이 아...
박지현, 김인영, 민수빈, 하광민 기자  |  2019-03-0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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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잠뎐] 3월 빨잠뎐
신촌 연세로 중앙에는 빨간데 목이 굽어 그 모양이 마치 빨간 샤워기 같기도 하고, 빨간 지팡이 같기도 한 물건이 있다. 그 쓰임이 뭔고...
박지현 기자, 최능모 기자  |  2019-03-0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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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오르보아
추운 겨울, 포근한 멜로디로 시린 마음을 녹여보세요.이곳은 오르보아 신촌 박스퀘어점입니다. 신촌 박스퀘어를 지나다 보면 ...
김인영, 양하림 기자  |  2019-03-04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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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없는 일주일 체험기
38만 톤. 우리가 1년 동안 버리는 일회용품 쓰레기의 양이다. 이 때문에 1년 동안 5,000억 원이 넘는 자원이 소비되고 처리 비용이 발생한다. 그러나 필환경 시대*가 된 지금, 많은 카페와 마켓들은 일회용품 사...
김인영 기자, 민수빈 기자  |  2019-03-0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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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를 위로해줘
#14살유난히 긴 설 연휴였다. 할머니께선 자꾸만 전을 집어먹는 나를 꾸짖으셨고, 나는 그런 할머니 곁에 껌딱지처럼 붙어 시간을 보냈다. 예전보다 훨씬 더뎌진 할머니의 전 부치는 속도에 내심 ‘할머니도 늙으시는구나’...
김현지 기자  |  2019-03-0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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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8090 신촌
‘노란 세 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이야에로’90년대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흥얼거렸을 노래...
김현지, 윤채원 기자  |  2019-03-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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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챱] 앙버터
거의 모든 빵집의 중심에 당당히 자리 잡은 빵. 카페 좀 다닌다 하는 사람이면 한 번쯤은 집어봤을 빵. 바로 앙버터다. 자꾸만 입에 맴...
김현지, 민수빈, 박수민 기자  |  2019-03-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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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만들었지만 막 만들지 않은, 시원하지만 따뜻한
소나기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이 있었다. 비가 내리니 막걸리에 파전을 안 먹고 배길 수 없었다. 그렇게 같이 수업을 끝낸 친구와 갑작스럽...
김나영, 하광민 기자  |  2018-12-0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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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뻔하지 않게, 일상은 재치 있게
어서 와요 곧 떠나겠지만 잠시나마 즐거웠어요 잘 가세요하지만 다음엔 좀 오래오래 머물다 가요- 스텔라장,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중...
김나영, 박지현, 하수민 기자  |  2018-12-03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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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메이크업, 노브라로 일주일 살아보기
1일차 : 예기치 못하게 친구 집에서 자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메이크업 없이 하루를 시작하게 됐다. 화장 없인 외출을 못할 정도로 화장에 의존적이진 않지만 확실히 주위 시선이 의식되긴 한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반...
김나영, 김현지 기자  |  2018-12-0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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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픈 걸 아프다고 말하지 못해?
“너 소문 다 났어. 정신병 걸려서 약 먹는다며?” 내가 ‘틱장애*’를 앓기 시작한 건 13살이었다. 어린 나이에 내 의지와 관계없이 남과 다른 행동을 하는 나의 모습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다. 때로는 틱을 멈추려...
연세춘추  |  2018-12-03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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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모두 신나는 ‘신이난다 페스티벌’
신촌에서 축제가 열린다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연세로 한복판을 빈틈없이 채운 부스들을 떠올린다. 그런데 여기 신촌·이대 전 지역을 아우르...
연세춘추, 최능모 기자  |  2018-12-0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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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이화 52번가를 찾습니다.
“우리는 그런 거 몰라요”이화 52번가(아래 52번가)는 지난 2016년 52번가 조성 사업으로 조성된 거리다. 하지만 약 2년이 지난...
신은비, 박지현, 연세춘추, 정구윤 기자  |  2018-12-0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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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그 길을 걷다
1921년 경의선 신촌역 영업 개시는 신촌 철도 교통의 황금기를 열었다. 경의선은 병참기지였던 용산과 신의주를 철도로 잇기 위해 만들어...
연세춘추, 하광민 기자  |  2018-12-0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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