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46건)
비키니 시티로 놀러오세요!
지난 1999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방영된 ‘네모바지 스폰지밥’. 우리나라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
천건호, 황시온 수습기자  |  2017-06-12 16:53
라인
영화감독, 동물과의 공존을 말하다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라고 한다. 하지만 그만큼 주인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안고 길거리로 내몰리는 동물도 많다. 골목마다 음식물쓰레기 ...
구하경, 김가영, 김유림 수습기자  |  2017-06-10 17:12
라인
티격태격 연고대생들, 미디어로 뭉치다
만나기만하면 아옹다옹 티격태격 싸울 것만 같은 연·고대 학생들이 한데 뭉쳤다. 지난해 설립된 ‘연고티비’는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장다연 정준기 수습기자  |  2017-05-28 00:20
라인
안녕하세요, 드라마 쓰는 노희경입니다
'나는 엄마를 사랑하지만 제발 나랑은 상관없이 혼자 알아서 행복해줘'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속 고현정의 독백이다. ...
안효근 윤현지 이가을 수습기자  |  2017-05-27 23:57
라인
심(心)리학으로 전하는 심심(心深)한 위로
경쟁의 연속인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가 될 때가 많으며, 때로는 상처를 덮어두고 넘어가기를 강요받기도 한다. 사...
김민재, 박진아, 이지은 수습기자  |  2017-05-25 02:01
라인
음악에 청춘을 맡기다
2016년은 인디밴드의 활약이 유독 돋보이는 해였다. 음원 차트 순위권에 드는 인디밴드 외에도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는 이들도 확연히 ...
송경모 수습기자, 이지훈 수습기자, 전예현 수습기자  |  2016-11-12 21:27
라인
동화작가의 눈으로 보는 현재 사회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가방 들어주는 아이』. 비록 동화일지라도 유년기를 보낸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
김정윤 수습기자, 이영준 수습기자, 정채언 수습기자  |  2016-11-12 19:32
라인
‘밥퍼’로 ‘헬퍼’ 되다.
'처음처럼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땅을 밟고 일어서는 새싹처럼바닥에 앉아 냄비 하나에 라면을 끓이던 처음처럼…....
신용범, 박은우, 조승원 수습기자  |  2016-07-22 19:19
라인
도전과 나눔으로 정상에 서다
KBS의『열전! 달리는 일요일』,『퀴즈탐험 신비의 세계』,『가요톱10』,『아침마당』,『1 대 100』…. 우리나라 사람이라...
노원일, 양성익 수습기자  |  2016-07-02 00:18
라인
예술영화라는 빛을 퍼트리는 프리즘
흔히들 21세기는‘소프트 파워’의 시대라고 말한다. 현대에 들어서 군사력이나 경제 제재 등 물리적으로 표현되는 힘인‘하드 파워’에 대응...
박혜지 수습기자, 지상빈 수습기자  |  2016-06-01 18:07
라인
웹툰으로 그려내는 동네 변호사 이야기
요즘은 그야말로 웹툰 전성시대다.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가리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이 웹툰을 매일 챙겨 보고 『미생』 같은 작품은 큰 인기...
김은솔, 류상윤, 최형우 수습기자  |  2016-05-14 22:51
라인
오늘 나의 하루가 내일의 역사가 된다
최근 성황리에 끝난 드라마 『시그널』에는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통해 현재를 바꾸는 내용이 담겨있다. 아쉽게도 현실에서 우리는 과거를...
서한샘, 오서영, 홍란 수습기자  |  2016-05-14 22:14
라인
거리의 변호사, 세상을 변호하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욕심 없이 오로지 의뢰인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고, 권력에 굴하지 않고 맞...
김홍준 수습기자  |  2016-05-14 18:02
라인
여성노숙인을 위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
IMF 외환위기 후 실직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야했다. 그 결과 지난 2014년 보건복지부 실태조사에 따...
박기인, 신유리, 천시훈 수습기자  |  2016-05-14 17:29
라인
[만나고 싶었습니다] 외국인 교수가 바라본 한국 교육
똑같은 거리와 똑같은 사람들. 가끔은 우리가 너무 일상적이라고 생각해서 눈여겨보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렇다면 얼핏 지나치기 쉬운 우리...
이예지, 이청파 수습기자  |  2016-01-04 13:42
라인
[어디路] 우리 곁의 아름다움, 등잔 밑 다시보기
신촌 일대는 우리대학교 학생들에게 매우 익숙한 장소다. 늘 지나다니는 장소인지라, 우리는 쉽게 주위 환경에 무감각해지곤 한다. 하지만,...
연세춘추  |  2016-01-04 13:36
라인
연세교육방송국 아나운서, 김세연씨를 만나다
아침, 점심, 저녁 캠퍼스를 울리는 오디오 방송부터 학내 TV로 전해지는 영상 뉴스, 매년 진행되는 방송제에 이르기까지 알게 모르게 우리는 항상 연세 교육방송국(YBS)과 함께 하고 있었다. 학내 구성원들에게 소식과...
시나경 기자  |  2015-12-31 17:57
라인
[만나고싶었습니다] 뜨거운 승부의 순간을 당신에게
스포츠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겨있다.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깃든 공 하나 하나에 사람들은 울고 웃는다. 이토록 뜨거운 승부의 순간을 ...
김지성, 최서인 수습기자  |  2015-11-28 19:44
라인
[만나고싶었습니다] 우리의 ‘미래’, ‘과거’와 함께 새로운 가치를 열다!
‘카톡, 카톡’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카카오톡(아래 카톡)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어쩌면 교수에게는 넘어야 할 산일 수도 있다. 하지...
연세춘추  |  2015-11-28 19:38
라인
[어디路] 이국적인 다채로움이 가득한 이태원 속 ‘고요함’을 찾아서!
시끌벅적한 파티, 휘황찬란한 거리의 조명, 그리고 외국인과 함께 즐기는 클럽. 듣기만 해도 화려함이 느껴지는 이 모든 것들을 한 번에 ...
주은혜, 함예솔 수습기자  |  2015-11-21 13:3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