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47건)
수능은 19세에서 끝나지 않았다
11월, 초겨울의 찬바람이 불면 나도 모르게 긴장하게 된다-삼수생 세순의 페이스북 상태 업데이트바야흐로 11월은 대학수학능력시험(아래 수능)의 계절이다. 매년 70만 명 안팎 수험생들의 ‘한방’을 결정짓는 그날, 그...
김신예 기자  |  2012-11-1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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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옥철’을 타고 학교가 아닌 회사로 향한다”
*본 기사는 취재원들의 인턴 생활을 재구성한 부분이 있음을 밝힙니다.깔끔하게 다려진 와이셔츠를 걸치고 작게 난 구멍에 단추를 하나씩 채...
곽기연 기자  |  2012-11-1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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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체크카드 찾기
체크카드 할인 혜택은 많다는데 뭔지 몰라 제대로 쓰지 못했던 분들, 어떤 카드가 자신에게 가장 쓸모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대학...
김신예 기자  |  2012-11-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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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바로 전송하시겠습니까?
‘얼짱’이라는 단어는 2000년대 초에 등장한 신조어로 ‘얼굴 짱’의 뜻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단어는 더 이상 소수에 의해서 회자되...
김은지 기자  |  2012-11-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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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이냐 ‘미성년’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세순이는 고등학교 때 시립 청소년도서관을 다녔다. 시험기간만 되면 자리가 없어 한숨을 쉬는 여고생 세순이를 억울하게 만드는 존재가 있었다. 바로 청소년도서관에 버젓이 앉아 공부하는 대학생들이었다. 세순이는 그들을 보...
최지은 기자  |  2012-11-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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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받을 거 같죠?
http://www.tvcf.co.kr/YCf/View_pop.asp?Code=A000155655 (첨부하면 좋음!)세상에서 제일 사랑...
김신예 기자  |  2012-11-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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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거리, 그 숨길 수 없는 특별함
새내기 시절, 수많은 가게들이 밀집한 신촌은 우리에게 떨림의 대상이었다. 휘황찬란한 간판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오늘은 어디를 가볼까?...
오도영, 장미 수습기자  |  2012-10-3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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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을 타는 그대들에게
이번 어디路의 컨셉은 ‘가을날 혼자 걷고 싶은 거리’다. 무더웠던 여름은 가고 낙엽이 떨어지고 말과 함께 나도 살쪄가는, 마음은 싱숭생...
조윤호, 최지연 수습기자  |  2012-10-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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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실현한다
문정인 교수(사회대‧비교정치/국제정치)는 우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교수들 중 한 명이다. 문 교수가 단...
이유경, 전형준 수습기자  |  2012-10-2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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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당신보다 길다” 언론사 인턴기자의 하루
*본 기사는 취재원들의 인턴 생활을 재구성한 부분이 있음을 밝힙니다.아침 9시. 마포 경찰서 앞.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라지만 ...
곽기연 기자  |  2012-10-19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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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를 아껴염!
“교통비가 단돈 200원이었던 어린 시절, 나는 어른이 되면 어디든 갈 수 있을 줄 알았다…….” -세순교통카드 할인 혜택을 받아도 1...
김신예 기자  |  2012-10-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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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剝製)가 되어 버린 천재를 아시오?
많은 사람들은 ‘천재성’을 동경한다. 노력으로만 달성할 수 없는 업적을 세우고, 매우 복잡한 공식을 간단한 한 개의 문장으로 정리하는 ...
김은지 기자  |  2012-10-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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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사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손가락질을 하더라도 유일하게 당신을 감싸줄 사람을 떠올리면 누가 떠오르는가? 애인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인생...
최지은 기자  |  2012-10-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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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이명숙
‘도가니’ 사건, 조두순 사건,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 어머니를 살해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사건. 이 사건들은 최근 우리사회에 커다...
홍근혜 기자  |  2012-10-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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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동양고전『목민심서』
내가 벼슬하여 너희들에게 물려줄 밭뙈기 정도도 장만하지 못했으니, 오직 정신적인 부적 두 자를 마음에 지녀, 잘살고 가난을 벗어날 수 ...
최지은 기자  |  2012-10-1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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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제도, 과연 모두가 알고 있는걸까?
우리대학교에는 복수전공과 부전공을 비롯해 연계전공 등 다양한 전공 관련 학사제도가 갖춰져 있다. 이와 같은 전공 관련 학사제도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하지만 ...
박진영, 홍근혜 기자  |  2012-10-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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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영원한 회귀
"인생이란 한 번 사라지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한낱 그림자 같은 것이다. 그래서 산다는 것에는 아무런 무게가 없고, 우리...
김신예 기자  |  2012-10-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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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 커피 값을 버는 재테크 방법 2탄(앱테크)
지난 「김신예 기자와 함께하는 '목돈만들기'프로젝트 제1화 – 통장활용하기」 기사에서 가만히 앉아 커피 값을 버는 재테크 비...
김신예 기자  |  2012-10-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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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franchise), 그 속이 궁금하다
그러잖아도 저희는 마름이고 우리는 그 손에서 배재를 얻어 땅을 부치므로 일상 굽실거린다. -소설 「동백꽃」 中고용인과 피고용인 사이의 ...
김은지 기자  |  2012-10-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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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가 왠지 미워도 너~무 미운 당신에게
길을 걸을 때마다 우리를 졸졸 따라오는 것이 있다. 아무리 빨리 도망쳐도 우리를 계속 따라오는 존재, 바로 그림자. 우리 존재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 그림자는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도 존재한다. 억눌려 감춰진 마...
최지은 기자  |  2012-10-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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