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69건)
[화보] 파란 열정으로 물든 연고전
올해 50주년을 맞은 정기연고전은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 지난 1년간 절치부심한 우리 선수들은 이틀 동안 모든 것을 보여줬다. 안타까운...
박규찬 손준영 강수련 심규현 전준호 정윤미 한동연   |  2015-09-20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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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그라운드를 달리는 럭비부 주장을 마주하다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이 며칠 남지 않은 지금, 정기전에 대한 학생들의 기대감 역시 뜨거운 상태다. 이에 우리대학교의 ‘럭비’를 이끌고 있는 럭비부 주장 김선구 선수(체교·12,C.T.B·13)를 만났다. Q. 현...
박상용 기자  |  2015-09-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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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럭비(Rugby), 비주류의 설움을 안고 달리다
당신은 럭비 경기를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을 제외하고 관전한 적이 있는가? 아무래도 럭비는 접할 기회가 적어 럭비를 정기전이 아닌 때에는 본 적이 드물 것이다. 럭비는 왜 다른 종목보다 관심을 덜 받고 있는 것일까...
박상용, 심규현 기자  |  2015-09-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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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농구부, 올해에는 승리를!
올 시즌 우리대학교 농구부는 고려대의 뒤를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객관적 전력에서 고려대에 밀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승리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대학농구리그개막전(아래 개막전)과 MBC배대학농...
박은미 기자  |  2015-09-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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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승리를 위해 달리는 농구부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누구보다 열심히 코트 위에서 땀 흘리고 있는 우리대학교 농구부 선수들이 있다. 지난 ...
남유진 기자, 박은미 기자, 정윤미 기자, 한동연 기자  |  2015-09-1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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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빙구, 아는 만큼 재밌다!
빙구, 그 이름은 익히 들어왔는데 이렇게 생소한 종목이 또 있을까. 퍽! 퍽! 굉음을 울리며 가로지르는 퍽*과 빙판을 질주하는 선수들,...
이주인 기자  |  2015-09-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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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얼음 위의 독수리, 김태겸 선수를 만나다
우리대학교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의 효도종목 빙구! 이번 정기전을 대비해 빙구부는 어떻게 훈련을 했는지 주장 김태겸 선수(체교·12,...
이정은 기자, 정윤미 기자  |  2015-09-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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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정기연고전 효도종목 빙구, 50년의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대학교 빙구부는 20승 8무 16패로 고려대에 우세하다. 빙구는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에서 작년을 제외하고는 16년 무패신화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정도로 우리대학교의 효도종목이다. 정기전뿐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인...
이정은 기자, 이주인 기자  |  2015-09-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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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우리대학교 야구부를 진단하다
지난 2014년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에서 우리대학교 야구부(아래 우리대학교)는 고려대에게 3:6의 스코어로 역전패를 기록했다. 지난...
손준영 기자, 박규찬 기자  |  2015-09-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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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부진을 딛고 정기연고전 비상을 이끌다!
50번째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을 앞두고 지난 해 5패의 설움을 씻기 위해 우리대학교 선수들이 특히나 더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지금....
홍수민 기자, 손준영 기자  |  2015-09-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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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축구부의 사령탑, 신재흠 감독을 만나다
작년 정기전에 이어 올해 비정기전에서도 모두 패한 우리대학교 축구부.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대학교 축구부는 어떠한 변화를 시도...
정윤미 기자  |  2015-09-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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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동인 인터뷰
NC 다이노스 나성범 선수 우리대학교 야구선수를 떠올린다면 바로 ‘나성범 선수’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이다. 지난 2011년 정기연고전...
이정은 기자, 이주인 기자, 박은미 기자  |  2015-09-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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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절대평가·영어강의·교원확충, 얼마나 개선됐나
지난 2014년 4월, ‘4.2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을 통해 51대 총학생회(아래 총학) 과 중앙운영위원들은 학교 본부와 학사제도·교육환경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했던 내용은 ▲절대평가 확대 ▲영어강의 내실...
이유림 기자, 심규현 기자, 한선회 기자  |  2015-09-1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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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축구부 하루 일과 단독취재!
푸른 잔디구장에서는 오늘도 선수들의 함성이 끊이질 않는다.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을 앞두고 우리대학교 축구부의 맹훈련이 한창인 가운데...
정윤미 기자  |  2015-09-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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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관람에서 참여로, 직접 만들어 나가는 정기연고전
정기연고전(아래 정기전)은 양교 구성원들 모두의 축제다. 대부분의 연세인은 5종목의 운동 경기를 관전하고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축제를 즐긴다. 하지만 여기, 선수들뿐만 아니라 일반 연세인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정기전...
박상용 기자  |  2015-09-1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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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전특집] 50년, 반세기를 달려온 정기연고전
사랑한다 연세 사랑한다 연세내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사랑이 되어라 우리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노래. 모두가 한 마음이 돼 파란티를 입고 응원가를 외치는 그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우리대학교와 고...
남유진 기자, 정윤미 기자  |  2015-09-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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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없는 당신에게 허락된 청춘의 찬란함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을 내 청춘의 찬란함을 믿는다 - 헤르만 헤세 『청춘은 아름다워라』 中청춘은 이름만으로도 찬란한 시절이지만 오늘날...
문세린 기자, 정윤미 기자  |  2015-09-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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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약 개발에도 봄은 오는가!
농업의 발생과 더불어 인류가 많아지면서 역사상 처음으로 전염병은 진화되고 존속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제레미 다이아몬드, 『총균쇠...
신준혁 기자  |  2015-09-0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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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자연재해가 아니다
백신이 없던 시절, 인류는 전쟁보다 전염병을 두려워했다. 병에 걸릴 경우 나을 방법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에 들어 과학기술의 발달로 각종 백신이 개발됐지만, 여전히 전염병의 위험에서 벗어나진 못했다. 백신...
송민지 기자  |  2015-09-0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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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방역체계, 불안한 국민
불과 3개월 전, 전국 각지를 공포에 떨게 했던 메르스(MERS)*. 두 달 넘게 사망자가 나오지 않은 지금, 우리나라는 메르스 공포에...
김민호 기자  |  2015-09-0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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