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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밤을 책임질, 뜨거운 야식들
  • 김유림, 안효근, 이가을, 이수빈, 김민재 기자
  • 승인 2018.02.15 15:10
  • 호수 0
  • 댓글 0

국제캠은 낮보다 밤이 더 뜨거운 법. 동기들을 모아 야식을 먹으며 이야기하면 밤새는 줄도 모른다. 국제캠, 하면 떠오르는 배달음식들을 기자들이 시켜먹고 평가해봤다.

Tip! 치킨계단에서 야식을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

 

 

화계

주메뉴: 불닭, 불닭발, 오돌뼈
가격: 세트 1(불닭+계란찜+누룽지+음료) 2만 2천 원
한줄평: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음식. 국제캠 배달음식 중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다. 맛있게 맵기 때문에, 다 먹고 돌아서면 또 먹고 싶은 맛이다. 누룽지는 주먹밥으로 교환 가능하니 매운 것을 잘 못 먹는다면 주먹밥과 같이 먹길 추천한다. 매운 음식이 당길 때는 무조건 화계!

 

 

오모가리 김치찌개

주메뉴 : 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 김치찜
가격 : 돼지고기 김치찌개 中 2만 7천 원
한줄평 : 김치가 묵은지라 맛있고 돼지고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양껏 먹어도 좋다. 4명이서 먹어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같이 오는 파전과 어묵이 집 반찬 느낌이라 집밥이 그리울 때 추천!

 

 

디디치킨

주메뉴: 홈세트
가격: 홈세트 2만 2천 원
한줄평: 송도 야식의 터줏대감은 디디치킨! 국제캠에 살았던 웬만한 학번들이 너도나도 고개를 끄덕이는 야식이다. 가성비를 원한다면 홈세트를 추천. 홈세트 하나면 4인 이상도 치킨으로 배를 채울 수 있다. 홈세트는 세 가지 맛을 고를 수 있는데, 간장+파닭+후라이드 조합을 추천한다!

 

 

장군찜닭&장군갈비찜&장군제육

주메뉴: 제육볶음, 찜닭
가격: 제육볶음 中 2만 3천 원
한줄평: 어디에서나 먹을 수 있는 제육볶음이 아니다. 얇은 돼지고기와 신선한 채소를 불맛이 나게 볶았다. 화끈하게 볶아진 제육볶음은 중국요리 특유의 맛이 나서 밥과 함께 먹기에 딱. 상추에 고기와 파, 마늘을 넣고 한 쌈 가득 싸먹어 보라. 좀 자극적인 맛이 끌릴 때 전화기를 들어 주문해보길.

 

글 김유림 기자
bodo_nyang@yonsei.ac.kr
안효근 기자 
bodofessor@yonsei.ac.kr
이가을 기자
 this_autumn@yonsei.ac.kr
사진 이수빈 기자
nunnunanna@yonsei.ac.kr
김민재 기자
nemomeno@yonsei.ac.kr

김유림, 안효근, 이가을, 이수빈, 김민재 기자  bodo_nyan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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