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62건)
교복을 벗어던진 새내기, 또다른 교복을 만나다
올해 우리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 세순이. 오늘 드디어 개강이다. 나도 대학생이 됐다는 기쁜 마음에 오늘은 한껏 멋을 부리고 집을 나선다...
이가람 기자  |  2012-02-29 15:59
라인
STX 신입사원, 서동현씨를 만나다!
(사진1)서동현 동문(철학/정외·04)연세토론학회 YDT 활동연세 전공알리미 봉사동아리 YDMC 활동상경경영대 야구동아리 슬레이어즈 활...
박진영 기자  |  2012-02-29 15:37
라인
133억짜리 제로섬 게임
올해 우리대학교는 등록금을 2.3%인하하고 장학금을 133억 확충할 것임을 밝혔다. 그러나 기존에 성적우수장학금으로 배정되던 금액이 상...
이상욱 기자  |  2012-02-29 15:18
라인
프롤로그
2012년 백양로를 강타할 ‘간지폭풍’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연두 꼭지인 ‘백양로 패션왕’은 우리대학교 곳곳에 숨어있는 패셔니스타를 발...
연세춘추 사진부  |  2012-02-29 15:06
라인
8:59:59
꼭두새벽부터 목욕재계를 해야만 할 것 같다. 손가락 신에게 기도라도 드려야 할 것 같다. 아니다, 컴퓨터신께 빌어야 하나?… 1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한 학기의 운명이 결정된다. ‘올킬’할 것이냐, ‘올 킬드...
송동림 기자  |  2012-02-29 15:03
라인
내겐 너무 버거운 연세
‘아, 아, 안녕하십니까! 통일~연세! ○○~○○ 제 이름은~’‘저 멀리서 우후! 들려오는 아~ 연세!’계절학기가 끝난 이후로 학생들의...
곽기연 기자  |  2012-02-28 21:30
라인
UIC학생회 선거, 두 번 개표하다.
지난 11월, 우리대학교 학생들은 오는 2012년의 각 단과대의 학생사회를 이끌어 갈 단과대학생회를 뽑았다. 대다수의 단과대에서 선거는...
이상욱 기자  |  2012-01-01 14:07
라인
선택
여는 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철학자는 사르트르다. 그러나 부끄럽게도 난 사르트르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는 실존주의 사상가로 유명하...
이상욱 기자  |  2012-01-01 13:52
라인
11월 19일 4:00AM
새벽 4시에 미우관 4층으로 올라갔다. 무릎에 노트를 펴고 쭈그리고 앉았다. 오늘따라 더 산만해 보이는 편집국에서 일단 나오고 싶었다. 그런데 ‘튀어봤자 부처님 손바닥 안’이라고 도망간답시고 찾아낸 장소도 고작 바로...
임미지 기자  |  2011-12-29 19:19
라인
야구계 여신, 최희 아나운서를 만나다
‘야구계 여신’이 사람을 수식하는데 가장 많이 따라붙는 말. 바로 KBS N 아나운서 최희 동문(아동가족・05)이다. 지난...
서동준 기자  |  2011-12-06 08:39
라인
간단하지 않은 이야기
줄거리가 간단하지가 않아서 소개하기가 참 뭣합니다. 뉴욕, 런던, 멜버른과 3년간의 시공을 왔다갔다 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여기 ...
오정섭  |  2011-12-06 08:36
라인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
연예인들 간의 ‘열애설’은 언제나 큰 이슈가 되어온 사건이다. 연예인은 일종의 ‘공인’이다. 그들은 매체를 통해 아름다운, 멋있는 모습...
센치한 솔방울  |  2011-12-06 08:31
라인
마지막 연재
내 필기를 보려고 공책을 빌려갔던 친구들이 외려 나에게 질타를 가한다. ‘야, 너 글씨가 이게 뭐냐? 알아 볼 수가 있어야지. 일부러 ...
센치한 솔방울  |  2011-12-06 08:28
라인
방송의 '대본'은 어디까지?
그는 물고기를 낚았나, 시청자를 낚았나지난 2009년, SBS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 방송 조작 논란이 일었다. 낚지 미션...
송동림 기자  |  2011-12-04 16:49
라인
'원래'란 없다
대학 입학 후 첫 여름방학. 수습기자라면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기간, 부기자가 되기 위한 관문인 ‘원주세미나’가 나에게도 어김없...
정세영 기자  |  2011-12-03 18:48
라인
춘추에서 꿈을 얻다
부기자 일기를 쓰게 될 날이 이렇게 일찍 올 줄 몰랐다. 내 일기를 쓰기 전에, 앞서 다른 기자들의 부기자 일기를 찬찬히 읽어보니 대부...
김기윤 기자  |  2011-12-03 18:46
라인
같은 종류 다른 특색, 시푸드 뷔페-오클러스와 디누보
부산 겨울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해산물 맛보기를 상상하지만 모든 것을 제쳐두고 당장 떠나기엔 무리라서 안타까울 뿐인가? 여기 해답이 ...
박희영, 심규권, 홍근혜 수습기자  |  2011-12-03 18:34
라인
펜으로 써내려가는 민족적 사명
새터민, 김일성대학 출신, 동아일보 국제부 기자, 하루 5만 여명이 방문하는 블로그 운영자. 한 사람을 동시에 수식하는 단어들이라고는 ...
김지영, 박일훈, 정기현 수습기자  |  2011-12-03 18:25
라인
푸드스타일리스트, 맛보는 재미에 예술을 더하다!
푸드스타일리스트, 맛보는 재미에 예술을 더하다!당신은 아직도 ‘시장이 반찬이다’라는 속담처럼 배고픔을 해소하기 위해서만 음식을 먹나요?...
배형준 기자  |  2011-12-03 18:17
라인
12월 첫째 주 : 『맨 프럼 어스』
‘내가 투명인간이 된다면?’, ‘내가 순간이동을 할 수 있게 된다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상상입니다. 이런 생각들을 영화라는 미디어...
연시  |  2011-12-03 18:06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