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61건)
푸른바다 속 베끼기 천국
기말고사가 다가오면서 리포트들이 하나둘씩 늘어가지만 리포트 때문에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대학생은 별로 없다. 지식거래시장에서 단돈 몇...
이승호 기자  |  2005-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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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들의 힘겨운 '복귀신고식'
‘복학생을 위해 출범한 복학생 협의체, 제44대 총학선거에서 압도적 지지로 당선!’ 무슨 황당무계한 소리인가? 하지만 실상을 조금 더 ...
이승호 기자  |  2005-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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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그까이꺼 베끼면 그만?
A양은 리포트 몇 편을 다운로드받는다. 돈이 좀 들긴 하지만 잘 짜깁기하면 그럴듯한 리포트 한 편이 완성되니 별로 아깝지 않다. B군은...
한정원 기자  |  2005-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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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여학생, 시선 밖으로 행군하기!
▲ 남자거나 혹은 공주거나. 공대 여학생의 현실(?) /그림 서리 ‘세상엔 남자, 여자, 그리고 공대여자가 있다. 공대 여자도 여자냐?...
한정원 기자  |  2005-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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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이 만드는 '연세 하나되기'
▲ 원주캠의 특성화 지원지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보건과학대학 원주캠의 설립은 지난 1977년 12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원주분교(...
황윤정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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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대학, 통합전선 이상無
캠퍼스 간 이질감은 비단 우리대학교만의 문제는 아니다. 지난 1987년 수원에 자연과학캠퍼스를 설립한 성균관대는 캠퍼스 분리로 마찰이 ...
김민지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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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면, '신촌캠-원주캠'
“원주캠은 연세대가 아닌 원세대다”“수능 성적 몇 점 차이로 유치한 장난하지 말아라”연세대정보공유(http://www.freechal....
김아람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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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연세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연세인이 생각하는 원주캠의 위상은?‘원주캠의 위상’을 묻는 질문에 신촌캠 47.9%의 학생들이 ‘분교’라고 대답해 원주캠을 신촌캠에 종...
최아란 기자  |  2005-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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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의 대학 '사색(四色)문화'
이름 만큼이나 나날이 새로워지는 신촌. 그 새로움의 중심에는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그리고 우리대학교에 이르기 까지 무려 4개의 학교가 신촌 전철역을 기점으로 위치해 있다. 하지만 이 학교 들이 신촌에 있다고 ...
연세춘추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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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비밀리에' 야구한다!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중 하나인 야구. 그러나 왠일인지 여자와는 그동안 영 인연이 없었다. 지난 세월 야구장에서 여자들은 치어리더이거나...
정진환 기자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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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유세(총여학생회)]행동하는 일상, 힘이 되는 여성주의 여기, 열다
<여기, 열다>가 준비하고 있는 여성주의 운동은 보다 일상적인 행동으로서의 여성주의이며, 여성 해방으로 나아가는 우리들의 힘을 모으고 펼치는 생동감 있는 여성주의이다. 이러한 기조에 맞게 <여기, 열다> 가 약속하는...
연세춘추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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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유세]학생회를 돌려드립니다 '민주연세'
1. 42대 총학 평가42대 총학생회는 공과 과 양쪽을 모두 가지고 있다. 양쪽을 모두 알아야 버려야 할 것과 지켜나가야 할 것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42대 총학생회의 가장 큰 공은 구성원의 동의 없이 매년 되...
연세춘추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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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유세]우리에게 가능한 변화들 'W'
1. 42대 총학생회 비판42대 탈정치 작은 총학은 연세대 유일의 정통 비권으로 2005년을 꾸려왔다. 중도시스템 변경 등 학내 복지 사안을 잘 해결하였지만 학년 초 집행위원장의 사퇴로 시작한 부총학생회장과 집행부의...
연세춘추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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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유세]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희망연세 '행복 Plus+'
1. 42대 총학생회 평??訣┫?우리가 연세의 주인이 된다’는 슬로건대로 2005년에는 총학생회장단과 집행부만이 연세의 주인이 되었다. 42대 총학생회는 학생회 운영원리에 대한 몰이해로 총학생회 집행부를 중앙운영위원...
연세춘추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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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유세] 소통의 정치, 다리를 놓다 'Re랑'
1. 42대 총학생회 평가먼저 한 해 동안 수고하신 42대 총학생회 집행부에게 감사드린다. 한 해 동안 ‘탈정캄의 의미 해석을 두고 많은 혼돈이 있었다. 정치적인 문제를 배제한다고 해서 중립성이 자동으로 확보되는 것...
연세춘추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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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찾는 거리, 이대앞
“이대생들은 대체로 잘 꾸미고 다니는 것 같다. 학교 앞에 옷가게, 미용실이 많아서 아무래도 이대에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보면 유행을 선...
김혜미 기자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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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스포츠, 미워도 다시 한번
우리대학교의 이상민 선수가 서장훈 선수에게 패스한다. 서장훈 선수는 고려대학교 현주엽 선수의 마크를 피해 외곽으로 공을 보낸다. 패스를...
민경남 기자  |  2005-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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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앞 새로운 물결
“연대하면 술집과 맛집, 수많은 회사들과 상가들이 떠오른다”는 홍익대학교 이대주군(법학·05). 이군의 말처럼 오늘날 연대앞은 대학가의...
권형우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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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속 다른 세계, 서강대
“신촌의 거리를 생각할 때 서강대는 약간 다르게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다. 차분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로 고등학교라는 별칭이 생겼다고 안다”...
김현수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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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재발견, 즐거운 지하철 2호선!
▲ 지하철 2호선, 오늘도 서울의 중심부를 달린다 /일러스트레이션 조영현 “띠리리리...열차가 곧 도착합니다...”정면에 ‘내선순환’이...
김혜미 기자  |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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