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213건)
[1767호]만평
김유래  |  2016-03-0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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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호]십자말풀이
* 가로열쇠 6번과 세로열쇠 6번 설명이 바뀌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세춘추  |  2016-03-0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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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
“고학력 백수 334만 명,” “임금격차 최악,” “소비자물가 3년 이래 최고……”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펼칠 ...
노승원(EIC정치문화·12)  |  2016-03-05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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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최근 엠넷의 새로운 기획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이 화제다. 『프로듀스 101』은 국내 50여 개의 연예기획사 소속 101명...
염창동(인예국문·13)  |  2016-03-0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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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픽미 픽미 픽미업~ 현대문명과 맞닿아 있는 사람이라면,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박자로 ‘나를 뽑아달라(pick me)’ 끊임없이 주문하는...
윤서영(경제·14)  |  2016-03-0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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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중국 미술 시장의 발전과 전망
중국의 국가자본주의와 문화의 관계사회주의 국가에서 문화는 정치선전의 도구로 사용되며 국가와 불가분의 관계를 이룬다. 중국도 예외는 아니...
곽주영 교수(경영대·국제경영)  |  2016-02-2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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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호]십자말풀이
연세춘추  |  2016-02-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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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김용학 총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제18대 김용학 총장이 지난 2월 1일 취임했다. 지난 2015년에 총장 선출 방식을 둘러싼 교내 논란으로 많은 걱정들과 의견 충돌이 있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합의된 규칙을 통해 선출된 김용학 총장의 취임은 교내외...
연세춘추  |  2016-02-2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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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6호]애드바룬
▲ 올해부터 고려대서 성적장학금 폐지 논란허술한 소득산정기준 탓에 실효성 의문'장학'금 분배방식, 기존 문제부터 '장악'하길▲ 서울시 내부순환로 대형케이블 파손으로 폐쇄부실시공 및 관리감독 소홀 의혹 제기돼부실한 내...
연세춘추  |  2016-02-2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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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연세의 교통(交通), 소통(疏通)하는 리프트 셔틀버스
여러분은 대학에 입학할 때 가장 기대하던 것이 무엇인가요? 아카라카와 연고전, 대동제 등 연세대학교의 축제나 동아리 활동, 혹은 과별 ...
정아영(심리·15)  |  2016-02-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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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호]만평
김유래  |  2016-01-0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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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5호]애드바룬
▲ 정부, 올해부터 직장어린이집 의무 설치 강제해준수하지 않은 사업장에는 최고 2억원 강제금 부과'직장'인 엄마들의 일·가정 양립, 이제 '지장'없는 거야?▲ 빗자루로 교사 폭행한 고교생 불구속 입건집단으로 시간제 ...
연세춘추  |  2016-01-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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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아직도 미간을 찌푸리고 있다
어김없이 새해가 밝았다. 오지 않을 것만 같던 2016년과 어느새 마주했다. 더불어 5학기의 연세춘추 생활도 끝났다. 시원함보다는 어째 걱정이 앞선다. 2016년의 춘추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지만 걱정거리가 ...
김은샘 편집국장  |  2016-01-0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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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존중하고 존경받는 대학으로 가는 길
2016년, 새해가 밝았다. 130주년을 맞은 지난 2015년의 연세를 돌아보면 ‘다사다난’이라는 단어로 정리 가 가능할 듯싶다. 우여곡절 끝에 백양로가 완공됐고, 총장 선출 제도와 관련해서 논란이 되기도 하는 등 ...
연세춘추  |  2016-01-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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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사법시험 폐지 유예
어떤 사회적 문제든 그에 해당하는 본질을 파악하고 이에 걸맞는 결론에 도달하였을 때, 비로소 해결책이 제시될 수 있다. 최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여 논쟁이 되고 있는 ‘사법시험 존치’의 문제도 이와 맥락을 같이 한다...
김세원(국제관계·14)  |  2016-01-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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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사법시험 폐지 유예
얼마 전 TV를 보다가 한 변호사를 알게 되었다. 수원 노숙소녀 살인사건,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무기수 김신혜 사건 등 뉴스에서도 여러 차례 보도된 사건의 재심을 이끌어 낸 박준영 변호사이다. 그는 억울함...
안수경(사학·13)  |  2016-01-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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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백양로 위에 선 회고
어느덧 11월도 다 가고 추운 겨울이 왔지만, ‘2015’라는 숫자는 나에게는 아직도 어색하기만 하다. 심지어는 지난 2학기 중간고사 답안지를 쓸 때에도 ‘2015’가 손에 익지 않아 혼났는데, 벌써 2016년을 앞...
김가원 편집부국장  |  2015-11-2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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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캔틸레버 건축과 우리대학교의 루스채플
늦가을. 캠퍼스가 가장 아름다워지는 계절이다. 노랗고 붉게 물든 단풍 사이로 시간을 품은 교사(校舍)들이 보인다. 1917년에 이 곳에...
이연경 학부대 학사지도교수  |  2015-11-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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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민중총궐기대회'와 언론의 사회적 역할
지난 14일, 광화문과 서울광장 일대에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마련됐다. ‘민중총궐기대회’라는 이름 아래 약 10만 명의 국민이 모였는데, 이러한 규모는 지난 2008년 ‘광우병을 우려한 쇠고...
연세춘추  |  2015-11-2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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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서울시 청년수당 지급
서울시는 2004년부터 청년실업해소를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여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그러나 이는 일자리 증가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12년간 큰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청년들의 삶은 더욱 궁핍해져갔다. 이...
박규리(신학·13)  |  2015-11-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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