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192건)
[발언대]대한민국의 모병제, 도입될 수 있을까
최근 모병제에 대해 논의가 한창이다. 2016년 여권 차기 대권 주자 중 한명인 남경필 지사가 모병제 이슈를 제시했고 유승민 의원이 이...
최현욱(경영·12)  |  2017-03-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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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호]애드바룬
▲박 대통령 변호인단, 막말 변론에 이어 탄핵 불복 움직임까지태극기 집회 연단 올라 보수 결집 도모해..법조계 내에서도 싸늘한 반응‘변호인’ 이전에 ‘법조인’임을 잊지 않길▲우병우, 수사대상 당시 검찰 수뇌부와 1천...
연세춘추  |  2017-03-0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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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6호]만평
추지웅  |  2017-03-0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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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20년 동안 찐 살이 한 달만에 빠질 줄 아셨어요?’
#1 새 해가 밝은 뒤 굳은 결심을 하고 찾아간 헬스장에서 ‘한 달만에 몇 킬로나 감량할 수 있겠냐’는 내 질문에, 트레이너는 ‘20년...
김광영 총무국장  |  2017-03-0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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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행정고시 폐지, 과연 옳은가?
최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이하 ‘행정고시’) 폐지 발언으로 인해 관료제 개혁방향이 다시 여론의 관심을 ...
편기식(행정·15)  |  2017-03-0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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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행정고시 폐지, 과연 옳은가?
2015년 5급 이상 공무원 자발적 퇴직이 1128명에 달했다. 2005년 수치와 비교하면 2배를 웃도는 실정이다. 철밥통이라 불리는 ...
박신영(국문·15)  |  2017-03-0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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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윤동주를 느끼는 세 가지 차원
윤동주 탄생 100년이 되는 해이다. 시인이 1945년 2월 일본의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사망하고 같은 해 8월에 조선이 광복을 맞이한 ...
연세대학교 국문학과 정명교 교수  |  2017-03-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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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탄핵과 헌법재판소의 판결
헌법재판소의 탄핵 판결이 이번 주 중에 내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미 평의에 들어간 헌법재판소가 이정미 재판관의 임기가 끝나는 3월13일 전에 판결을 내릴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박근혜 대통령의 탄...
연세춘추  |  2017-03-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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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호]애드바룬
▲박 대통령, 화재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방문... 상인과는 대화 없이 현장 떠나 靑, “박 대통령 서문시장 방문은 인간적 도리로 간 것...차 안에서는 눈물 흘리기도 해”라고 밝혀박대통령 서문시장 방문, 해결책은 ...
연세춘추  |  2016-12-0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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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호]만평
김유래  |  2016-12-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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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비망록] 훈수질과 장작 패기
무력감.지난 봄, 대학언론사의 사회부 기자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느꼈던 감정이다. 온몸으로 밀어내며 글을 써봐야 바위 같은 부조리는 손...
사회부 김지성 기자  |  2016-12-0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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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학생사회의 위기, 대학언론의 위기 아니다. ‘그냥 망했다’
위기요즘 대학에는 위기가 많다. 학생사회의 위기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한 것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학생사회의 위기라는 말은 더 ...
최명훈 편집국장  |  2016-12-0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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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제4차 산업혁명과 시대에 뒤쳐진 교육부의 국정교과서
최근 들어 제4차 산업혁명이 재계와 관계의 화두로 떠올라 활발한 토론이 일어나고 있다. 제4차 산업혁명에 관한 공부 모임, 세미나, 학회 등이 잇달아 조직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보고서, 논문, 단행본 등도 줄을 이...
연세춘추  |  2016-12-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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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ck연재] 대학생과 주식투자(5/5)-사회책임투자
지난 네 번의 연재를 통해 대학생의 주식 투자 필요성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 동안 소개한 개념들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대학생으로서 충분히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독교 ...
앤톡 박재준 대표  |  2016-12-03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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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대학동맹휴업의 의미는 무엇인가?
11월이 지나갔다. ‘11월치곤’ 허전한 한 달이 지나갔다. 왜 허전하지? 아차. 총학생회 선거가 없었다.아버지께선 정치에 꽤 관심이 ...
심재용(정외·15)  |  2016-12-0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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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대학동맹휴업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슨 말을 더 보탤까. 우리가 배우고 만든 것이 이 지지부진한 세계다. 우리가 믿고 지켜오던 가치가 송두리째 무너져 내렸다. 대통령은 ...
정민기(철학·15)  |  2016-12-0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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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호]만평
김유래  |  2016-11-27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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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호]애드바룬
▲새누리당 대표 이정현, 박근혜 대통령 ‘예수’에 비유, “예수 배신하는 유다 될 수 없어”국민의 하야 요구에도 계속되는 이정현의 대통령 옹호......박근혜 ‘핵심’ 인사의 미련한 ‘뚝심’▲2017학년도 수능 한국...
연세춘추  |  2016-11-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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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시대착오적인 공동체 문화는 더 이상 미풍양속이 아니다
최근 우리대학교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몇몇 학과와 단과대의 관행에 대한 폭로로 들끓었다. “친목도모를 명목으로 ‘간담회’를 열어 군기를 잡고 불참 시 불이익을 줄 것이라고 했다”, “졸업예정자에게...
연세춘추  |  2016-11-2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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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우리시대 너무 다른 두 청춘
“그러니까 결국은 내 탓이야 부모의 경제력도 아니고 스펙도 아니고 빽도 아니고 내가 조금만 더 잘하면 된다는 얘긴데 문제는 내가 더 어...
남유진 총무국장  |  2016-11-2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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