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82건)
[발언대]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범위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지난 2019년 12월부터 발병하기 시작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는 2020년의 절반이 지나도록 해결되지 못한 채 ...
김지은(국문·18)  |  2020-09-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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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는 시민의식으로 완성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수도권에 적용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13일까지로 연장됐다. 지난 8월 30일부터 시행해 6일 종료하기로 했지만, 아직 확실한 반전국면을 만들어내...
연세춘추  |  2020-09-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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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장기전에 들어선 코로나, 돌봄 공백 최소화해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라 교육부는 지난 8월 26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고3을 제외한 수도권 소재 유치원생 및 초중고교생에 대한 전면적인 원격수업을 결정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
연세춘추  |  2020-09-0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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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코로나19와 RC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고통받고 있다. 기존의 생활방식이 더 이상 유지될 수 없고, 인간과 인간이...
RC교육원장 전광민 교수(공과대·내연기관)  |  2020-09-0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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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호] 애드바룬
▲ 의협, 업무개시명령에도 2차 총파업 강행코로나19 확산 속 ‘의료공백’ 우려돼좁혀지지 않는 의·정 ‘간극’, 환자들에겐 ‘비극’▲ 코로나19 확산세 속 100일도 안 남은 수능불확실한 일정과 난이도 조정 논의에 ...
연세춘추  |  2020-08-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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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호] 만평
구본각  |  2020-08-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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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가족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아이들이 자라오면서 한 번쯤은 받아봤을 질문이다. 나 또한 어린 시절 같은 질문을 받았다. 살아온 날이 ...
조재호 매거진부장(정경경제·19)  |  2020-08-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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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행정수도 이전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동서양을 막론하고 수도를 정하는 것은 국가적 대사다. 수도는 그 나라의 대표 도시이자 통치행위의 중심지다. 때문에 역사적으로 수도 이전...
김규보(인문과학부·19)  |  2020-08-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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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행정수도 이전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대부분의 대학은 서울에 밀집돼 있고, 그래서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하게 됐을 뿐이다. 하지만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대학 입학으로...
정재연(영문·19)  |  2020-08-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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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2학기 개강, 안전과 학습권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가운데 2학기를 개강한다. 2학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를 혼합하는 방식으로 준비해왔다. 그렇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이번 학기에도 중간시험 이전까지 전면...
연세춘추  |  2020-08-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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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_비의_이름은_장마가_아니라_기후위기입니다
올해 유례없이 긴 장마가 기후위기의 전조임을 알리는 전북녹색연합의 해시태그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화제가 됐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지 못하고 한반도 상공위에 정체돼 장장 54일간 비를 ...
연세춘추  |  2020-08-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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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2020년, 우리는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모든 사람은 세상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다. 물론 보통 사람들의 자취는 언론에 거의 보도되지도 역사책에 기록되지도 않는다. 위대하거나 악...
장원섭 교수(우리대학교 교육과학대학)  |  2020-08-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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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호] 애드바룬
▲ 대학가 온라인 시험 부정행위 잇따라대리시험, 집단시험 등에도 해결책 미비코로나 ‘확진’에도 대면시험 ‘확정’ 불가피?▲ 때 이른 더위에 덴탈 마스크 수요 급증한 통 평균 7~10만 원에 ‘金스크’ 비판 잇따라숨쉬...
연세춘추  |  2020-06-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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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호] 만평
구본각  |  2020-06-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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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호] 춘하추동
우리 학교에 춘추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춘추에 대해 한 마디 글을 쓰려고 하니 막연한 기분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떠올려 보면 나에게 춘추는, 무엇보다 춘추에 있는 사람들이다. 이건 딱히 감동적인 이야기는 아니고...
전혜현(사학·17)  |  2020-06-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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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호] 춘하추동
연세춘추 독자 비평을 시작하기에 앞서 몇 가지를 미리 밝혀 둔다. 먼저 필자는 연세춘추를 이메일 뉴스레터로 받아보고 흥미로운 기사 위주로 읽는다. 둘째로 솔직한 감상을 쓰되 불필요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의견은 배제하...
안재연(SDC·18)  |  2020-06-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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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로] 모호성을 분명하게 수용하는 일
『날개』와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을 읽지 않은 대한민국의 수험생은 없다. 필자 또한 (물론 발췌된 부분이었지만) 이 두 작품을 50번...
오채빈(국문·18)  |  2020-06-0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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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생각을 말하는 법
“5학기 동안 기자로, 부장으로, 그리고 편집국장으로서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국장 임기를 마치면서 쓰는 마지막 글이라는 거창한 의미...
이승정 편집국장  |  2020-06-0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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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 사회, 미국의 인종차별 반면교사 삼아야
지난 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비무장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눌린 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경찰관은 즉각 해임되고 살인죄로 기소됐지만, 희생자를 추모하고 ...
연세춘추  |  2020-06-07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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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온라인 시험 부정행위, 학생사회의 자정 운동을 촉구한다
몇몇 대학의 온라인 시험에서 학생들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떠들썩하다. 예기치 않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강의를 시행했고 시험도 온라인으로 치르면서 벌어진 일이다. 철저히 ...
연세춘추  |  2020-06-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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