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73건)
톰보이, 프레임을 넘어 ‘진짜 나’에게로
‘트랜스젠더’. 당신의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남장을 했거나 성전환 수술을 한 성인 여성, 혹은 여장을 했거나 성전환 수술...
윤수민 기자  |  2020-09-20 20:06
라인
세상은 둘로 나뉠 수 없다
“니하오” 동양인에게 무턱대고 건네는 서양인의 인사가 들려온다. 눈앞에 마주한 사람의 국적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에게 어두운색의 ...
백단비 기자  |  2020-09-06 12:10
라인
[85주년 특집] 연세를 기록하는 「연세춘추」를 기록하다
우리신문사는 올해로 85주년을 맞이합니다. 85년간 공식언론사로서 연세의 역사를 기록하고, 우리 사회에 화두를 던지는 역할을 충실히 수...
이현진 고병찬 기자  |  2020-08-30 20:21
라인
[85주년 특집]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연세춘추사에 적을 둔 때는 지난 1984년 봄부터 1986년 여름까지이다. 사람마다 이 시기를 다르게 규정하겠지만 내겐 정부의 학원자율...
이종수 동인회장(정외·84)  |  2020-08-30 20:20
라인
[85주년 특집] 응답하라 연세춘추
우리신문은 1935년 9월 1일 처음 발간돼 올해로 85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수많은 기자가 우리신문사를 거쳐 갔다. 현재와는 사회 분...
정희원 기자, 연세춘추  |  2020-08-30 20:15
라인
완벽한 악인은 없다
선과 악의 대립은 언제나 흥미로운 주제다. 그리고 그 결말은 언제나 권선징악이다. 하지만 선인과 악인을 구분하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과...
이현주 기자  |  2020-08-30 20:08
라인
은밀한 웃음에 가려진 식인 사회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타인의 불행을 보고 슬며시 웃음이 지어진 경험이 있는가? 아무렇지 않게 그렇다고 대답하기도 어려운 질문이다. 많...
홍지영 기자  |  2020-08-30 20:07
라인
슈가맨, 세대 갈등의 해결사!
그 사람 나를 보아도 나는 그 사람을 몰라요두근거리는 마음은 아파도 이젠 그대를 몰라요1987년 거리에서 흘러나오던 이문세의 ‘사랑이 ...
박채연 기자  |  2020-06-07 20:30
라인
톨게이트에 로시니가 울려 퍼지려면
대처리즘이 영국을 덮은 1992년, 그림리 탄광의 광부들은 작업복이 아닌 밴드 유니폼을 입고 있다. 시대는 바뀌고 있었다. 정부는 폐광...
박진성 기자  |  2020-05-31 20:35
라인
삶을 견뎌내기 위한 비극
당신의 연인이 불타고 있다.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고통스러운 비명이 터져 나온다. 이 순간 당신은 무얼 할 수 있을까? 달려가 연인을 ...
이현진 기자  |  2020-05-24 19:55
라인
1980년 5월의 광주
1980년 5월 18일. 광주와 전남 일원에서 신군부 집권을 규탄하고 민주주의 실현을 요구하는 민중항쟁이 시작됐다. 12·12 군사 반...
김수빈 기자  |  2020-05-17 22:43
라인
드라마 『킹덤』으로 바라본 한국 문화의 돌풍과 역사 고증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매료시킨 역사드라마가 있다. 바로 『킹덤』이다. 시즌 1이 공개된 후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텔링과 답답함 ...
조현준 기자  |  2020-05-17 22:42
라인
우리에게는 애도가 필요하다
세월호가 침몰했다. 그리고 6년이 흘렀다.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흘러간 세월만큼 이제는 슬프지 않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민소정 기자  |  2020-04-12 23:17
라인
날개 펼친 K-패션이 '훨훨' 날기 위해서는?
최근 K-패션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K-패션이 이렇게 세계의 관심을 받게 된 것은 불과 몇 년 전 일이다. 지난 ...
정여현 기자  |  2020-04-12 23:16
라인
한국 문화, 정말 '한국 문화'일까?
2020년의 대한민국은 명실상부 문화 강국이다. 한국 문화는 예술, 문학, 음식 등 전 분야에 걸쳐 ‘K-culture’란 이름으로 세계의 인정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모순적으로, 대한민국 안에서 향유되는 문화...
송정인 기자  |  2020-03-22 18:32
라인
[2019 연세문화상] 수상소감
[윤동주 문학상(시 분야) 수상소감] 이성태(행정·17) 당선작으로 다른 시가 아닌 「눈먼 시계는 멈추어 있다」가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쁜 마음 한 구석이 아려왔습니다. 저는 아직 제 방황이 “몇 시”쯤...
연세춘추  |  2019-12-02 00:09
라인
[2019 연세문화상] 심사평
[윤동주 문학상(시 분야)] 심사평 정명교우리대학교 국어국문과 교수 투고량이 유례없이 적었다. 문학에 대한 관심이 급냉하고 있는 것인지 걱정스럽다. 투고작들엔 여전히 젊은이의 방황이 흥건했다. 누누이 말하지만 시는 ...
연세춘추  |  2019-12-02 00:08
라인
[2019 연세문화상] 눈먼 시계는 멈추어 있다
[윤동주 문화상(시분야) 당선작] 눈먼 시계는 멈추어 있다이성태(행정·17) 청춘의 상처로 겹겹이 쌓아 올린운명의 돌무지무덤 아래에꿈쩍도 못하는 채 울적이는 꿈이 있다 부푼 제 꿈 짊어지느라이불조차 무거워 걷어 내질...
연세춘추  |  2019-12-02 00:08
라인
[2019 연세문화상] 스탠바이
[박영준 문학상(소설 분야) 당선작] 스탠바이윤종환(문정·14)* 가끔 내가 탄알이 가득 찬 총 같다는 생각을 한다. 총이 되기 싫지만, 이 형상을 자처한 적 없지만 어느새 되어 있다. 언제든 장전할 준비가 되어 있...
연세춘추  |  2019-12-02 00:08
라인
당신은 ‘공감불능’에 ‘공감’할 수 있나요?
바야흐로 ‘공감불능 시대’다. 우리 사회는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져 간다. 손원평 작가의 장편 소설 『아몬드』는 이런 공감불능 시대에 ...
김소현 기자  |  2019-11-24 20:5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