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33건)
[1839호] 만평
구본각  |  2019-10-0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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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호] 애드바룬
▲北 목함지뢰에 다리 잃은 하 중사, 재심의서 ‘전상’ 판정보훈처, 논란 일으킨 ‘공상’ 판정 뒤집고 깊은 위로 전해두 번 ‘아픔’ 주는 잘못된 판정, 두 번 다시 ‘오판’ 없길 ▲대학생들, 첫 연합촛불집회서 ‘조국...
연세춘추  |  2019-10-0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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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나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오랜 시간 동안 나의 꿈은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세상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회적 위치에 도달하는 것이 일차적 목...
정지현 보도부장(정경경제/문화인류·17)  |  2019-09-30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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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호] 만평
구본각  |  2019-09-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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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호] 애드바룬
▲日 정부, ‘평화의 소녀상’ 전시 행사 보조금 철회지난 26일 일본 문화청, 전시 내용 문제 삼아 지원 중단반성 없는 일본 ‘정부’의 반복되는 역사 ‘부정’ ▲돼지 열병, 지난 26일 7번째 확진과 더불어 빠르게 ...
연세춘추  |  2019-09-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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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신세대 환경운동을 지지한다
오늘날 지구환경은 산업에 의해 심히 훼손됐다. 인간 욕망이 반영된 자본주의는 과학기술과 결탁해 하나뿐인 지구를 점점 더 건강하지 않은 곳으로 만들고 있다. 1차 산업혁명 후 이백여 년 만에 인류는 자연의 역공이란 말...
연세춘추  |  2019-09-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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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재산비례 벌금제, 필요한가?
재산비례 벌금제는 ‘형벌은 자신이 행한 범죄에 대한 책임에 비례한다’는 형사법 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것으로 쉽게 수용할 수 없는 정책이다. 재산비례 벌금제는 이미 과거 몇 차례 제시된 후 현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논의...
연세춘추  |  2019-09-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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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모범수 가석방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모범수’란 교도소 안에서 규칙을 잘 지켜 다른 죄수의 모범이 되는 죄수를 뜻한다. 웃기는 일이다. 벌을 받기에 마땅한 범죄를 지은 사...
배은지(인예국문·19)  |  2019-09-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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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모범수 가석방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최근 33년간 대한민국 3대 미제 사건으로 불리며 그 범인을 찾지 못했던 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지목됐다. 이 사실이 뉴스로 보...
김정연(언홍영·17)  |  2019-09-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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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음악'을 듣다
나는 주로 텍스트 ‘읽기’를 통해 성장했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듣기’의 도움을 받았다. 그 대상은 텍스트가 아닌 음악이었다. 우리...
이승종 교수(우리대학교 문과대학)  |  2019-09-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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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혐오로 얼룩진 세상이다. 사람들은 날마다 혐오표현을 사용한다. 가끔은 눈이 찡그려질 정도로 듣기 힘들다. 물론 사람마다 혐오의 범주가 ...
정구윤 사진영상부장(정경경제·18)  |  2019-09-2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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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호] 만평
구본각  |  2019-09-2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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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호] 애드바룬
▲지난 20일 검찰, KT 회장 이석채에 4년 구형해김성태 의원 딸 포함 12명 채용 비리 혐의받아‘부정’한 채용 과정 속 ‘부정’당한 취준생의 노력▲양자협의 수락한 일본, 분쟁 해소 물꼬 트이나패널 결과까지 15개...
연세춘추  |  2019-09-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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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엄중한 수용이 요구되는 인사청문회 결과
동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의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거나 부적격을 받았음에도 임명을 강행한 장관급 인사는 29명(48.3%)으로 역대 정권 중 최고다. 이명박 정부는 청문 대상자 113...
연세춘추  |  2019-09-2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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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홍콩의 안정과 아시아의 평화
지난 2014년 홍콩에서 벌어진 행정장관 선거제도를 둘러싼 논란은 ‘우산혁명’이라는 대규모 시위로 번졌고 결론 없이 마무리됐다. 5년이 지난 올해 지난 3개월 동안 송환법을 두고 새로운 대규모 시위가 진행됐다. 과거...
연세춘추  |  2019-09-2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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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오는 2020학년도 연세대학교 입시, 수능 최저학력 기준 폐지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수험생의 부담완화를 위해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에서 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한다.”지난 2018년 4월 우리대학교는 ‘2020학년도 입학전...
김한범(언홍영·16)  |  2019-09-2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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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오는 2020학년도 연세대학교 입시, 수능 최저학력 기준 폐지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우리대학교는 오는 2020학년도 입시부터 논술전형에서 논술성적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즉,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폐지한 것이다. ...
김예진(사회·17)  |  2019-09-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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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자베르(Javert) 과잉’에서의 자유(自由)
지난 19일 BBC 라디오 Forum에서 “삶의 부조리를 끌어안은 알베르 까뮈(Albert Camus)”라는 토론이 진행됐다. 1913...
김석호 교수(우리대학교 상경대학)  |  2019-09-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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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그들이 사는 세상
세상은 온통 ‘한 사람’ 얘기뿐이다. 한 사람의 행적들이 낱낱이 밝혀지고 있다. 포탈에 그 이름 한 단어를 검색하면 직계 가족의 이름부...
강현정 총무국장  |  2019-09-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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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의 자유는 위협받고있다
우리대학교 인권강의 필수지정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이 있어 유감이다. 지난 8월 우리대학교는 2020학년도 인권강의 필수지정 계획을 발표했다. 1학점 온라인강의인 인권강의는 이번 2학기에 선택과목으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연세춘추  |  2019-09-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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