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64건)
[십계명]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 되길 바라요”드라마 『또 오해영』에 나오는 대사다. 속상했던 어느 날 좋아하는 친구가 내게 해주고픈 말...
이승정 보도부장(ECON/CLC·16)  |  2019-11-11 00:12
라인
반가운 ‘아침 손님들’과 우울한 뉴스산업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머리맡에 놓여있는 핸드폰을 집어 든다. 아침이 모바일에서 시작된다. ‘뉴스 브리핑’, ‘아침 스케치’ 등등 ...
조명식 교수(우리대학교 사회과학대학)  |  2019-11-10 23:30
라인
[발언대] 정치인의 유튜브 활동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바야흐로 유튜브 정치의 시대다. 국회의원을 비롯한 기성 정치인들이 자신의 채널을 만들어 운영하고, 정당들은 유명 유튜버들에게 문을 두드...
오재호(사회·15)  |  2019-11-10 23:30
라인
[발언대] 정치인의 유튜브 활동에 관한 학우들의 의견
요즘 대한민국에서 많이 쓰는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는 단연 유튜브다.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에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사람이 유튜브...
양동림(인문과학부·19)  |  2019-11-10 23:29
라인
[1841호] 만평
구본각  |  2019-11-10 23:28
라인
[1841호] 애드바룬
▲톨게이트 수납 노동자들, 행진 시위 중 10명 연행돼경찰 측,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주장하며 체포정당한 고용 절차 없는 톨게이트(tollgate)는 그들의 헬게이트(hellgate) ▲고은 시인, 명...
연세춘추  |  2019-11-10 23:28
라인
[사설] 법무부의 언론 통제는 타당하지 않다
지난 10월 30일, 법무부는 피의사실과 수사 상황 등 형사사건 관련 내용을 원칙적으로 공개 금지하는 규정을 공포했다. 훈령은 피의자 공개소환과 포토라인 폐지, 수사 진행 중 사안에 대한 검사·수사관의 기자 접촉 금...
연세춘추  |  2019-11-10 23:27
라인
[사설] 한전공대 추진에 관한 유감
한전공대 설립 문제는 지난 대선에서 당시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이 수도권의 서울공대, 충청권의 한국과학기술원과 영남권의 포항공대와 같은 대학설립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나타났다. 그리고 최근 그 공약을 적극 실천하려는 ...
연세춘추  |  2019-11-10 23:26
라인
[십계명] 뽑아만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고 했었는데
#내 이름은 김춘추같은 과 친구들은 나를 ‘김춘추’라고 부른다. 뭐하냐는 친구들의 물음에 매일 ‘나 춘추해’라고 답해서 그런 별명이 붙...
윤채원 사진영상부장(문정/언홍영·18)  |  2019-11-03 22:41
라인
[사설] 차기 총장이 해야 할 일들
서승환 교수가 차기 총장으로 확정됐다. 차기 총장으로 연세를 이끌어나가게 된 것을 축하한다. 차기 총장 앞에는 숙제들이 많다. 기본적으로 현 총장이 해온 일들을 계승하며 새로운 정책들을 세우고 집행해야 한다. 재정 ...
연세춘추  |  2019-11-03 22:40
라인
[사설] 초대형 정부 예산, 경기 회복의 해법될까
11월 국회는 2020년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의 정부지출 항목은 513.5조로 전년 대비 9.3% 증가 규모다. 한편 정부수입은 482조다. 1.2%의 증가가 예측된다. 전체예산...
연세춘추  |  2019-11-03 22:39
라인
[1840호] 애드바룬
▲지난 31일 EU, 유엔총회에 북한인권결의안 초안 제출결의안 주요 제안국에서 빠진 일본, 한국은 참여 검토 중국제사회의 북한인권 결의안 ‘작성’에, 북한 ‘각성’ 할까 ▲한국에서만 지나치게 가벼운 아동성착취 범죄 ...
연세춘추  |  2019-11-03 22:38
라인
[1840호] 만평
구본각  |  2019-11-03 22:37
라인
[발언대] 포털 사이트 내 뉴스 댓글창 폐지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지난 10월. 이제는 겨울의 초입이 다가왔음을 감각으로 알 수 있었다. 백양로는 이제 낙엽과 한기로 가득차 있다. 백양로에 열을 맞춰 ...
조건희(정외·18)  |  2019-11-03 22:36
라인
[발언대] 포털 사이트 내 뉴스 댓글창 폐지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인터넷 댓글 창은 지난 1997년 ‘야후! 코리아’를 선두로 ‘다음’ 그리고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 등장했다. 하지만 포털 서비...
구효민(신학·18)  |  2019-11-03 22:36
라인
[주간칼럼] 가을, 문학을 읽자
가을이 천고마비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은 다 흘러간 옛말이다. 2019년 가을은 미세먼지가 점령하고 돼지열병이 걱정되는, 책을 읽지 않...
임재호 교수(우리대학교 문과대학)  |  2019-11-03 22:35
라인
[십계명] 불효(不孝)
새벽 5시, 엄마는 일어나 아침을 차렸다. 재수생이던 나는 5시 반에 일어나 차려진 아침을 먹고 학원으로 갔다. 엄마는 설거지까지 마치...
강우량 사회부장  |  2019-10-06 01:03
라인
[기자의 시선]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아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꿈만 같았었지 이제 더는 없겠지만”. 밴드 ‘데이식스’의 앨범 『Remember Us : Youth Part...
사회부 강리나 기자  |  2019-10-06 01:03
라인
[1839호] 춘하추동
평소 신문보다는 인터넷 기사와 소셜 네트워크에서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친구들과 논쟁하며 세상에 대한 앎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다른 경험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연세춘추를 정독해 봤다. 연세춘추는 대부분 지나...
남상범(문정·18)  |  2019-10-06 01:03
라인
[1839호] 춘하추동
요즘 학생 개개인은 각자 자신들의 삶을 사는 것에 바빠 학생사회에 관심을 가질 틈이 없다. 학생사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고 학생사회가 제대로 잘 돌아가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단지 대학교가 취업을 향해 거쳐 가는 ...
공과대 회장 권순주(기계‧16)  |  2019-10-06 01:02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