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특집
문송합니다 기획
  • 심소영 기자, 양성익 기자, 최서인 기자, 천시훈 기자
  • 승인 2016.11.13 19:03
  • 호수 1782
  • 댓글 0

‘문송하다’는 말이 유행어처럼 널리 사용되고 있는 지금, 이 농담이 농담으로 여겨지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대체 무엇이 문과대생들을 ‘죄송하게’ 만들었을까? 문송하다는 문과대생들을 둘러싸고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알아봤다.

심소영 기자
seesoyoung@yonsei.ac.kr
양성익 기자
syi04039@yonsei.ac.kr
최서인 기자
kekecathy@yonsei.ac.kr
천시훈 기자
mr1000sh@yonsei.ac.kr

심소영 기자, 양성익 기자, 최서인 기자, 천시훈 기자  seesoyoung@yonsei.ac.kr, syi04039@yonsei.ac.kr

<저작권자 © 연세춘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