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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 속 청년 ①] 연세인이 본 청년 정치의 현주소'청년 정치 인식 및 참여' 인포그래픽스
  • 연세춘추 사회부 심층취재단
  • 승인 2018.11.26 08:19
  • 호수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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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올드보이’의 시대다. 이해찬·손학규·정동영…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인물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정치권으로 복귀했다.

매일매일이 다른 게 정치판이라지만, ‘새로운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다. 청년에게 오늘날의 정치는, 수십 년 전 모습 그대로다. 쳇바퀴와 흡사하다. 왜 한국 정치의 시계는 흐르지 않나. 시침이 낡았기 때문이다. 청년 수리공이 필요한 때다. 청년 수리공이 진단한 한국정치의 시계는 어떨까.

이에 우리신문사는 ‘청년 정치 인식 및 참여’를 주제로 인포그래픽스를 기획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우리대학교 학생 4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본 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4.74%p다.


*무의미한 표본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문항마다 표본수가 달라졌습니다
*복수응답 문항들은 ‘응답자수’가 아닌 ‘응답 개수’가 총 표본입니다
*모든 %는 소수점 아래 셋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소수점 아래 둘째 자리까지 표시했습니다.

연세춘추 사회부 심층취재단

글 정준기 심층취재장
joonchu@yonsei.ac.kr
강우량 기자
dnfid0413@yonsei.ac.kr
김민정 기자
whitedwarf@yonsei.ac.kr
박윤주 기자
padogachulseok@yonsei.ac.kr
채윤영 기자
hae_reporter@yonsei.ac.kr

연세춘추 122기 수습기자단
chunchu@yonsei.ac.kr

<그림 나눔일러스트레이션>

연세춘추 사회부 심층취재단  joo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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