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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대 ‘이연극회’공연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다루는 연극 두 편이 13일(월)부터 사흘 동안 학생회관 4층 무악극장에서 상연된다. 이과대 연극동아리 ‘이연극회’가 여는 이번 공연에서는 언어의 폭력을 다룬 이오네스크의 좥수업」과 인간의 폭력성과 남성의 자궁회귀본능을 다룬 장정일의 좥어머니」가 발표된다. 기획을 맡은 안정리양(수학·4)은 “작품 2개 를 묶어 인간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효과를 얻으려 한다”며 이번 연극의 특징을 설명했다.

▲연세TV 영상제 개최
13일(월) 저녁 6시부터 백주년기념관에서 ‘연세TV’의 열 번째 영상제가 열린다. ‘Funny10’ 이란 이름의 이번 영상제에서는 『말괄량이 길들이기』, 『마녀의 빵』 등 9개의 작품이 상영된다. 연세TV 회장 김경환군(전기전자·2)은 “학생 각자의 독특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모여 즐거운 축제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영상제를 소개했다.


▲연고연합방송제 개최
연세교육방송국 ‘YBS’와 고려대 교육방송국 ‘KUBS’의 27회 연고연합방송제가 16일(목) 오후 5시부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연합방송제에서는 실험영화 『10분』을 포함한 3개의 본프로가 상영되며 우리대학교와 고려대의 불꽃튀는 아이디어의 격돌을 보여 줄 스팟 작품도 준비돼 있다. YBS 실무국장 최달옹군(사체·2)은 “이번 방송제에서는 ‘우리를 둘러싼 벽을 넘는다’는 주제를 담았으며 우리 세대의 고민과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방송제를 소개했다.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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