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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간호대 선우굿패 공연

간호대 풍물패인 ‘선우굿패’는 9월 3일(금) 저녁 6시30분에 학생회관 4층 무악극장에서 『12시 5분 전』이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한다. 이 작품은 신데렐라 컴플렉스에 걸린 한 여성을 소재로 한 마당극으로, 풍물놀이인 굿판에 연극적 요소가 가미돼 있다.


▲유포니아 가을연주회

이제 막 시작된 가을, 오케스트라의 음색이 우리를 기다린다. 9월 3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 ‘유포니아’의 ‘17회 가을 정기 연주회’가 백주년 기념관 콘서틀 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스메타나의 「몰다우」, 리스트의 「죽음의 무도」, 드보르작의 「교향곡7번」이 홀을 가득 채우게 될 예정이다. 유포니아 회장 김명환군(정외·3)은 “드보르작 서거 1백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그의 곡과 함께 국민악파 음악가들의 곡을 준비했다”고 연주회를 소개했다.


▲치과대 클래시타 공연

9월 4일(토) 낮 4시30분부터 치과대 클래식 기타 동아리 ‘클래시타’의 ‘25회 정기연주회’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모차르트 좥Eine Kleine Nachtmusik좦 외 12곡이 악사들의 손가락을 따라 흐르게 된다. 클래시타 회원 박정진군(치의학·2)은 “저희들이 선사할 기타 선율이 가을의 시작을 알려드릴 것”이라며 연주회 관람을 권유했다.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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