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론칼럼 애드바룬
[1848호] 애드바룬

▲외부활동 자제권고에도 상춘객 발길 안 끊겨...
확진자 증가폭 감소했을 뿐, 코로나 종결 아냐
시민들 '자중'하지 않는 이상 사태 종결은 '오리무중'

▲네이버, 실검 서비스 일시중단
총선 공정성 위해 vs 알권리 침해
정보 '숨기는' 것보다 관심의 '순기능' 살려야

▲올림픽 연기 따른 스포츠계 여파 커
예선전 일정 불투명, 선수 기량유지 부담 가중
'일정' 달라졌지만 '예전' 기량 잃지 않길

▲'박사방' 피해자 치료비·생계비 지원 예정
다수의 어려운 형편 속에서 피해 시작돼
가해자 '처벌'만큼 중요한 피해자 '처우'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저작권자 © 연세춘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