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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있는길]
  • 김현수 기자
  • 승인 2006.05.29 00:00
  • 호수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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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자, <휘파람>(1994)
눈감은 당신의 옆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난 행복했습니다. 당신은 내게 하나의 그림으로 남았습니다.

김현수 기자  cockeyeson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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