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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호] 애드바룬

▲北 목함지뢰에 다리 잃은 하 중사, 재심의서 ‘전상’ 판정
보훈처, 논란 일으킨 ‘공상’ 판정 뒤집고 깊은 위로 전해
두 번 ‘아픔’ 주는 잘못된 판정, 두 번 다시 ‘오판’ 없길

▲대학생들, 첫 연합촛불집회서 ‘조국 사퇴’ 목소리 내
‘민중의 노래’ 부르며 율동, 축제같이 진행된 집회
대학로에서 열린 한 차례 ‘집회’, 해결의 ‘기회’될까

▲트럼프, 3차 북미 정상회담 긍정적으로 평가해
실무협상서 비핵화 논의 진전돼야 회담 성사 가능할 것
두 정상의 세 번째 ‘악수’, 실질적 성과로 ‘박수’ 받을지

▲모방 범죄로 결론 난 8차 사건, 이춘재 “내가 했다” 자백
당시 8차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윤 씨는 이미 출소한 상태
화성 연쇄살인 사건 진범 찾기 위한 ‘고행’… 모두 이춘재의 ‘소행’?

▲日, 삼성 이어 하이닉스에도 에칭가스 수출 허가
수출규제 3개 품목 수출허가 총 7건으로 늘어
‘대결’ 구도 ‘해결’할 신호탄 될까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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