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론칼럼
[1833호] 애드바룬

▲ 최순실 국정농단 육성 파일 공개돼
수석과 총리 업무 지시 등 세부적 내용까지 관여
‘농담’같은 ‘농단’ 대체 끝은 어디까지?

▲ 지난 23일 외교장관회담, 日 대법원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반대
고노 외무상 文대통령 책임 재차 거론해 외교 결례 저질러
무례한 ‘불’만 표출, 한일 신경전에 ‘불’ 붙일까

▲ 우정노조 ‘집배원 죽음의 행렬을 멈춰달라’ 정부 책임 촉구
근로기준법 지켜지지 않아... 집배원 초과 근무에 과로사
근로조건 ‘외면’하는 정부에 ‘대면’ 요구

▲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증거 매장 발각
각종 자료 및 서버 훼손하고 묻은 직원 구속돼
계획적인 증거 ‘인멸’, 남은 것은 기업 ‘파멸’일까

▲인기 밴드 잔나비 학교폭력 논란 휩싸여
해당 멤버 가해 사실 인정하고 자진 탈퇴
유명세 ‘이면’에 감춰진 ‘가면’ 쓴 과거

연세춘추  chunchu@yonsei.ac.kr

<저작권자 © 연세춘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