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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 단과대 학생회 선본 출마] 과기대
과기대 학생회 선본 <Return>의 정후보 추연대(패키징·14)씨와 부후보 유환용(패키징·14)씨.

12대 과기대 학생회 보궐선거에는 선본 <Return>‘정후보 추연대(패키징·14, 아래 추)’·‘부후보 유환용(패키징·14)’씨가 출마했다.

Q. 선본명과 담긴 뜻은?
추: 선본명은 <Return>이다. 지난 2018학년도에 과기대가 비상대책위원회(아래 비대위) 체제로 운영됐다. 이에 과기대 학생들이 누리지 못했던 복지혜택 등을 다시 제공하겠다는 뜻을 선본명에 담았다.

Q. 출마 계기는?
추: 선본명과 일맥상통한다. 과기대 학생에게 다시금 복지혜택을 제공하기 위해서 출마했다. 또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완벽한 학생회를 목표로 한다. 설령 목표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학우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다.

Q. 선본의 기조는?
추: 학생회를 투명하게 운영하는 것이다. 학생회의 재정 운용을 투명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앨 것이다.

Q. 선본의 핵심 공약은?
추: 복지 관련 공약들을 준비했다. 구체적인 목표는 ▲공학용 계산기·실험복 등의 수업 용품 대여 ▲우산·보조배터리·충전기 등의 편의품 대여 ▲시험 기간의 개방 강의실 환경 개선 ▲안경 세척기 설치다.

Q. 현재 과기대에서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추: 지난 2018학년도 과기대 학생회가 비대위 체제로 운영되면서 상당수의 과기대 학생이 학생회가 제공하는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됐다. 당선된다면 과기대 학생들에게 많은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Q. 앞으로의 포부는?
추: 학생들에게 친근하고 든든하게 다가갈 것이다. 학생회 내부적으로는 사이좋게 지내며 청렴한 학생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외부와의 협업에서도 최선을 다해 일하는 학생회가 되겠다.

글 김연지 기자
yonzigonzi@yonsei.ac.kr
<사진 제공 과기대 학생회 선본 'Return'>

김연지 기자  yonzigonzi@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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