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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사물함에 놓인 건 학생들의 불만뿐
  • 심소영 기자
  • 승인 2016.04.30 17:39
  • 호수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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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학은 학생회비를 납부한 학생들에게만 도서관 사물함 배부했다. 배부 이후 남는 사물함은 많았지만 빈채로 방치되고 있어 학생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심소영 기자
seesoyoung@yonsei.ac.kr

심소영 기자  seesoyoung@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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