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우리 손으로 뽑은 연세 학생사회의 대표자는?
총학부터 기층단위까지, 치열했던 25일의 기록을 돌아보다
지난 27일, 선거운동본부(아래 선본) (정후보 최은지(노문·18)·부후보 박현민(행정·19)씨)가 56대 총학생회(아래 총학)로 당선됐다. 예정된 투표기간은 26일까지였지만 투표율 50%선을 넘지 못해 기간이 하루 연장됐다. 연장 끝에 이번 선거는 유권자 1만 7천695명 중 9천64명이 참여해 약 51.2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인포그래픽스] 55대 총학생회 'Mate' 활동평가
새로운 총학생회(아래 총학)의 당선 확정공고와 함께 55대 총학 의 임기가 끝이 난다. 우리신문사에서는 지난 1년 간의 의 활동을 짚어보기 위해 인포그래픽스를 준비했다. 설문조사는 지난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 동안 신촌·국제캠 6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포그래픽스] 32대 총학생회 '우리' 활동평가
우리신문사는 2020학년도 32대 총학생회 '우리'의 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알아봤다. 인예대 34명, 정경대 61명, 과기대 46명, 보과대 77명, EIC 16명, GED 7명, 원주의과대 47명으로 총 28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성명서 발표한 교수평의회, “교육부 징계 부당해”
종합감사로 불거진 ‘대학원 서류’ 논란, 교평 반발 이어져
지난 7월 14일 우리대학교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학교본부는 지적사항을 시정해왔다. <관련기사 1858호 1면 ‘종합감사 발표 후 2개월, 시정조치는 어디까지?’> 다만 시정조치에 관한 논란은 여전히 계속된다.
자식 버린 부모에게도 권리가 있나요?
부적격 유족 상속 제한하는 ‘구하라법’ 입법 논쟁
“이럴 거면 날 왜 낳았고 왜 버렸을까?” 1년 전 스스로 생을 마감한 가수 故 구하라 씨가 생전 남긴 메모다. 그의 친모는 20년 전 집을 나간 후 양육의 의무를 저버렸다. 하지만 故 구하라 씨가 세상을 떠나자 홀연히 나타나 유산의 절반을 가져갔다. 해당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고, 이를 계기로 국회에 「민법」 상속편 일부 개정안(아래 구하라법)이 발의됐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자발적 성매매는 없다”
‘여성인권센터 보다’ 이하영 소장을 만나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