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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교수에게 붙임:
연구실 앞을 뒤덮은 포스트잇
성희롱 논란 문과대 A교수에 대한 사과 요구가 날로 거세지고 있다. 지난 3월 30일, A교수 연구실 앞에서는 2 0여 명의 학생들이 ‘포스트잇 액션’을 진행했다. 포스트잇 액션에 참여한 학생 B씨는 “A교수는 가해사실을 부인하고 현재까지 사과하지 않고 있다”며 “우리는 1년이 넘게 사과를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국제캠 사업, 드디어 다시 시작
국제캠 2단계 캠퍼스 사업 위한 협력 발표 놓고 우려 및 문제제기 잇따라
지난 3월 29일, 국제캠 언더우드기념도서관에서 우리대학교와 인천광역시가 송도 세브란스 국제병원(가제) 건립 및 사이언스파크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협약 내용은 앞으로의 국제캠 발전에 대한 기대를 모았지만, 반대로 우려와 의문을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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