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1
절반 온 백양로 공사, 현장을 살펴보다
2
공공재,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인류의 숙제
3
한 지붕 두 살림, ‘연’과 ‘세’
4
스펙의 시대에서 커리어를 정의하다
5
신촌캠 셔틀, 제 구실 다하고 있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기자소개
120-74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미우관 302호, 연세춘추사 02)2123-3365~7
발행인 정갑영  /  편집인 이지만  /  주간 설혜심 배기호   /  편집국장 석지은  /  편집부국장 장 미
Copyright © 2014 연세춘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hunchu@yonsei.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