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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카, 연세를 밝히다
대동제 水난시대
교육부 공문으로 시작된 대동제 논란, 우천으로 전면 취소
교육부가 모든 대학에 공문을 발송한 직후인 지난 2일,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위)는 대동제에서의 주류 판매 금지를 의결했다. 이에 따라 15~17일로 계획됐던 국제캠과 신촌캠 대동제는 주류 없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15일 일정은 학생들의 저조한 참여에도 무사히 치러졌다. 그러나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대동제의 이후 일정이 전면 취소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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