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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선거 무산, 충격의 이틀
신촌캠 총학 선본 자격 박탈, 원주캠 총학선거도 위기
지난 10월 29일, 신촌캠 54대 총학생회(아래 총학)선거·30대 총여학생회(아래 총여)선거가 시작됐다. 총동아리연합회(아래 총동연) 및 단과대 학생회 선거도 함께다. 원주캠 총학과 학생자치기구(아래 자치기구) 선거도 10월 28일에 시작됐다.이번 총학선거에는 특히 학내 구성원의 관심이 집중됐다. 두 캠퍼스 모두 올해 비상대책위원회(아래 비대위) 체제로 운영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9일, 신촌캠 총학 선거가 무산됐다. 이로써 신촌캠 총학은 3년 연속 비대위 체제로 남게 됐다. 원주캠 총학 선거 역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매년 되풀이되는 총학 선본 주의·경고 조치
선거시행세칙, 면밀히 뜯어볼 때
54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아래 )가 선본 자격을 잃었다. 단일 선본의 자격 박탈로 오는 2019년 3월 보궐선거 전까지 비상대책위원회(아래 비대위) 체제가 유지될 전망이다. 초유의 총학생회(아래 총학) 공백 사태는 지난 2016년 11월 이후 계속되고 있다. 학생사회의 위기가 장기화하자, 선본에 적용되는 선거시행세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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