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학 총장이 바라본 연세의 4년
지난 1월 31일부로 김용학 총장이 4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우리신문사는 임기의 마지막 날 김 총장을 만나 그간의 소회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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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사태에 기숙사 행정 ‘비상’
해외방문자 격리·잔류금지… 불안에 떠는 사생들
우리대학교 기획팀은 지난 7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아래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조치 알림’을 메일로 발송했다. 해당 공지에는 ▲학사일정 변경 ▲기숙사 입사 일정 변경 ▲스포츠센터·수영장 휴관 등의 내용이 담겼다. 그중에서도 기숙사 입사에 관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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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저작권, 표절에 취약한 학보사
“자사는 인터넷 언론사로서 설립 이래 단 한 건의 권익침해나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지난 2009년 창간된 인터넷신문 「뉴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문구다. 해당 문구는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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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도] 칼바람 섞인 하루에 식은 몸과 마음을 덥혀 줄 한 잔
스코틀랜드의 '핫 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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