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감사 결과 발표 후 2개월, 시정조치는 어디까지?
규정 개정, 인사처분 등… 2021학년도 2월까지 완료 예정
지난 7월 14일, 우리대학교의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가 발표됐다. 우리대학교는 「교육부 감사규정」 제20조*에 의거해 종합감사 결과에 따른 시정 조치를 이행 중이다. 신촌캠 기획실 기획팀 오주영 팀장은 “9월 9일 기준으로 종합감사 지적사항 중 조치사항이 86% 완료됐다”며 “나머지는 업무 성격상 오랜 시일이 걸려 2021년 2월까지 조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대에게 주식투자는 유일하게 남은 사다리입니다”
20대 청년 4인에게 주식열풍 현상을 묻다
“주린이 질문있습니다!” 최근 우리대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주식게시판에는 어려운 주식용어보단 주린이(주식과 어린이를 합한 말)의 질문이 눈에 띈다. 최근 새롭게 주식투자에 뛰어드는 학생들이 많아진 것이다. 이는 비단 우리대학교만의 현상이 아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실제 지난 1분기 2~30대 연령층의 주식계좌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늘었다.
디지털교도소, 그들이 ‘법’이 아닌 ‘사적 제재’를 택하는 이유
제2의 디지털교도소 막기 위해 사법체계 보완 필요해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지난 3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우리나라를 충격에 몰아넣었다. 주범 용의자, 가입자 전원의 신상공개를 요구하는 청원은 각각 271만 명, 202만 명을 넘어섰다. 이처럼 강력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신상공개에 대한 요구가 빗발친다. 그러나 범죄자 신상공개제도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지리 방역 ‘공백’ 드러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도 방역체계 부실해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