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주년 맞이한 연세문화상, 청춘의 이야기를 담다
지난 11월 29일, 총장실 부속회의실에서 우리신문사가 주관하는 ‘2019 연세문화상’(아래 연세문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용학 총장, 임재호 교수(문과대·프랑스어통사론), 왕현종 교수(인예대·한국근대사)와 소설부문 수상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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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춘 교수’ 향한 목소리, 다시 타오르나
류 교수 파면·사과 요구하는 릴레이 발언 진행돼
지난 11월 26일 낮 5시 우리대학교 중앙도서관 앞 백양로에서 ‘류석춘 교수 규탄 릴레이 발언’(아래 릴레이 발언)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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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는 저작권, 표절에 취약한 학보사
“자사는 인터넷 언론사로서 설립 이래 단 한 건의 권익침해나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한 적이 없습니다”지난 2009년 창간된 인터넷신문 「뉴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문구다. 해당 문구는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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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도] 칼바람 섞인 하루에 식은 몸과 마음을 덥혀 줄 한 잔
스코틀랜드의 '핫 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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