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의 연고전 취소, 멈추지 않는 사람들
코로나19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24년만에 연고전이 취소됐다. 이에 선수를 포함한 학내 구성원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연고전 취소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우리대학교 운동부 학생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멈추지 않는다. 비록 연고전은 개최되지 않았지만 식을 줄 모르는 우리대학교의 열기를 사진으로 담아봤다.
등심위 소위원회, 등록금 반환 논의 전환점 될까
등록금 반환을 둘러싼 학내외 상황을 살펴보다
지난 22일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21일 진행된 7차 등록금심의위원회(아래 등심위) 결과 등심위 산하의 소위원회가 구성됐음을 알렸다. 이로 인해 답보 상태이던 등록금 반환 논의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대학교 의과대 학생들, 국시 응시 여부 표류 중
의·정 갈등 종료, 국가고시 응시 향방은?
지난 7월 23일 정부는 ‘의대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우리대학교 의과대도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그러나 대한의사협회(아래 의협)와 정부 사이에 협상이 타결되며 상황이 전환됐다. 휴학계를 제출했던 학생들은 학교로 돌아갔다. 의협이 투쟁을 중단하면서 국가고시 응시를 거부한 본과 4학년들은 낙동강 오리알처럼 남게 됐다.
시끌벅적 홈리스 야학, 홈리스에게 목소리를 되찾아줘!
‘아랫마을 홈리스 야학’ 황성철 활동가를 만나다
빈곤은 ‘결여’다. 가난한 사람은 수많은 ‘결여’ 상태에 놓인다. 이는 단순히 경제적, 물질적 결여에 그치지 않는다. 인간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문화적 권리, 배움의 기회까지 앗아간다. 홈리스 철폐를 위한 운동단체인 홈리스행동이 운영하는 ‘아랫마을 홈리스 야학’은 이런 인식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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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코트 위 연세, 손끝에서 일어난 전설
전설부터 위기까지, 연세 농구부가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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