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연세, 폭우마저 꺾었다
악조건 속 2018학년도 정기 연고전 압승
우리대학교가 2018학년도 정기 연고전(아래 연고전)에서 숙적 고려대를 꺾었다. 종합성적은 3승 1무 1패였다. 폭우, 낯선 경기장 사정 등 악재가 겹친 가운데 거둔 승리라 더욱 값졌다.
어설픈 총학생회칙…개정 필요성 더욱 강조돼
현실반영 부족·핵심 조항 및 세칙 부재·중의적 해석 가능 등 문제 다수
지난 9월 10일, ‘2018학년도 2학기 정기 확대운영위원회’(아래 확운위)에서 ‘법제위원회(아래 법제위*) 인준의 안’이 가결되면서 총학생회칙 개정이 가시화됐다. <관련기사 1817호 2면 ‘2학기 정기 확대운영위원회에서, 법제위원회 필요성에 대다수 공감’> 1988년 제정된 우리대학교 총학생회칙은 1번의 전면개정과 5번의 부분개정을 거치며 변화해왔다. 총학생회칙 개정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지금, 총학생회칙이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알아봤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