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비대면·온라인강의, 학내구성원이 마주한 현실은?
온라인강의 시행 후 2주를 점검하다
우리대학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6일 개강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4주간 전면 비대면·온라인강의 실시를 결정했다. 사상 초유의 비대면 개강 이후 2주일이 지난 지금, 우리대학교 강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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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인’정보로 ‘기업’이 돈을 버나
기업에서 독점하는 데이터, 개인의 소유권 보장해야
네이버, 인스타그램, 구글맵을 이용하면서 한 번쯤 이런 의문이 들었을 것이다. “돈 벌려는 기업이 왜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 기업은 결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포털에서 검색하고 SNS에 게시글을 올리는 매 순간 기업은 돈을 번다.
‘총여학생회실’ 폐쇄조치, 사용 권한은 누구에게?
공간 사용 권한 두고 단체 간 갈등 심화돼
지난 21일 아침 6시경 총학생회(아래 총학)는 총여학생회실로 사용되던 학생회관 324호를 폐쇄 조치했다. 총학은 학생회관 324호에 대집행영장을 붙여 폐쇄 이유를 밝혔다. 이후 23일과 28일 총여학생회(아래 총여)*가 두 차례 반박 대자보를 게시하면서 공간 사용 논란에 다시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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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게’ 늙을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대학연구 사업화를 일군 김택중 교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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