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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본이 그리는 연세의 미래
54대 총학생회 선분 공약 톺아보기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선거 유세가 중반에 접어들었다. 투표가 시작되는 4월 2일까지 일주일가량 남은 만큼 유세는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우리신문사는 54대 총학생회(아래 총학) 선거에 출마한 (정후보 공필규(국문·15)씨, 부후보 허나연(교육·16)씨)와 (정후보 박요한(신학·16)씨, 부후보 김현정(GLD한국문화통상·15)씨) 선본의 공약을 ▲교육권 ▲학교와의 대화 ▲행정 ▲학생과의 대화 ▲인권 ▲생활 ▲주거 ▲취업·진로 ▲국제캠 9개 분야로 나눠 분석했다. 
시작부터 삐걱대는 GBED, 외국인 학생들은 어디로
사전 공지 받지 못한 외국인 신입생들, 혼란 가중돼
2019학년도 1학기부터 글로벌인재대학(아래 GLC) 내에 ‘글로벌기초교육학부(아래 GBED)’가 신설됐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교 일반학과*에 합격한 모든 외국인 학생**은 GBED에서 1년간 한국어 및 기초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기초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2학년 때부터 각자의 소속 학과에서 학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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