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만의 경선, 3년 만의 총학?
신촌·국제캠 54대 총학 정책토론회 개최
지난 3월 26일과 28일, 국제캠 송도 2학사 치킨계단과 신촌캠 학생회관 앞에서 ‘54대 총학생회(아래 총학)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정책토론회는 ▲선본 소개 ▲언론사 질의응답 ▲주도권 토론 ▲청중 질문 순서로 진행됐으며, 언론출판협의회(아래 언협) 의장 남유진(문화인류·16)씨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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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앞둔 원주캠, 최종 혁신안을 뜯어보다
기능·학문 특성화로 원주캠 체질 개선 꾀해
지난 3월 26일, 원주캠은 최종 혁신안을 담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사업계획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 <관련기사 1828호 5면 ‘30여억 원 달린 대학혁신지원사업, “원주캠의 마지막 기회”’> 원주혁신위원장 신현윤 교수(법학전문대학원·경제법)는 원주캠은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자율 융합대학’이라는 새 비전 아래 ▲수평적 기능 특성화 ▲수직적 학문 특성화 ▲성과관리를 위한 조직 개편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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