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된 20학번, 학생사회 명맥 이을 수 있을까
20학번의 경험 공백이 학생문화 단절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됐고, 연세에도 새로운 구성원들이 생겼다. 20학번 학생들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비대면으로 새내기 생활을 보냈고, 대면 행사 및 학교생활을 경험하지 못했다. 이런 20학번들이 후배를 맞고 학생 자치 단체를 이끌어야 하는 위치가 되면서 학생사회와 학생 자치 문화에 혼란이 찾아오고 있다.
조합원의 협동 없는 생활협동조합?
유명무실한 생협 학생 대의기구, 변화 필요해
지난 2020년 11월, 우리대학교 생활협동조합(아래 생협)에서 판매하는 김밥 가격이 인상됐다. 밥과 재료의 양을 늘려 학생들에게 양질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그러나 학생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생협과 학생들 사이의 동상이몽이 이어지는 가운데, 생협이 운영 과정에서 학생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리 학부는 왜 학생회가 없나요?”
‘학사’뿐 아니라 ‘학생단체’ 개편도 필요해
우리대학교는 2021학년도 전면적 학사개편과 모집단위 광역화로 큰 변화를 맞았다. 이에 신설학부와 계열 모집으로 입학한 신입생들은 기층단위 학생단체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비대면 속에서도 신입생 맞이에 나서
RC융합대학과 총학 비대위 주관으로 진행돼
지난 2월 22일과 26일, RC융합대학과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아래 총학 비대위) 주관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아래 신입생 OT)가 진행됐다. 신입생 OT는 유튜브 스트리밍과 줌(ZOOM)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여성의 오늘, 오늘의 여성
여성 차별의 현주소, 통계로 톺아보기
여성은 보이지 않는 존재였다.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은 ‘타자’로 분류됐다. 하지만 변화의 물결은 느리게 다가왔다. 지난 2015년 온라인을 중심으로 일명 ‘페미니즘 리부트’라고 불리는 여성운동 붐이 시작되면서 새로운 기류가 가시화됐다. 이 과도기에서 과연 2천583만 5천여 명의 한국 여성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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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 낳은 ‘가치’, 상생(相生)
‘정부-소상공인-기업’의 상생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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