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29건)
교류반, 무엇을 위한 교류인가
지난 17일, 우리대학교와 고려대의 합동응원전이 열린 후 양교의 각 과·반·동아리마다 교류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오랫동안 이어져 오...
서한샘 기자, 오서영 기자, 전예현 기자, 신용범 기자  |  2017-03-19 00:02
라인
1788호 연세스토리
보도부 공동취재단  |  2017-03-18 18:39
라인
세계적 석학 아서 클라인만 교수, 국제캠에서 강연
지난 16일, 우리대학교 국제캠 진리관A에서 세계적인 인류학자 하버드대 인류학과/사회의학과 아서 클라인만(Arthur Kleinman)...
신동훈 기자, 하은진 기자  |  2017-03-18 18:38
라인
2017학년도 1학기 정기 확대 운영위원회 열려
지난 13일 저녁 7시, 백양관 강당에서 ‘2017학년도 1학기 정기 확대운영위원회(아래 확운위)’가 열렸다. 이번 확운위는 전체 재적...
김홍준 기자, 전예현 기자, 천시훈 기자  |  2017-03-18 18:35
라인
[보/人/다] 하꽈니의 밥은 누가 주나요?
학생회관을 지나가다 보면 꼬리의 모양이 독특한, 통통한 고양이가 눈에 띌 것이다. 고양이 주위에는 고양이 집과 급식소가 설치된 모습도 ...
오서영 기자, 박은우 기자  |  2017-03-18 18:08
라인
단톡방, 우리의 방관 속에 여기까지 왔다
지난 7일, 특정 학과 단톡방 내 성폭력을 고발한 대자보가 학내에 게시됐다. 이는 지난 2016년 9월, 이과대 단톡방 성폭력 사건이 ...
노원일 기자, 오서영 기자. 전예현 기자, 이수빈 기자  |  2017-03-11 22:34
라인
아전인수격 해석에 힘 잃은 학생회칙… 개정 필요성 대두돼
우리대학교 휴학생은 선거권이 없지만 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학생총회는 학생들의 10분의 1 이상이 요구하더라도 학생 대표자들의 결정에 따라 열리지 않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회칙」(아래 학생회칙)에 관련...
노원일 기자, 신동훈 기자  |  2017-03-11 21:19
라인
전자출결제도 허점 노려 허위로 출석하는 학생들
지난 2015년 9월 스마트 캠퍼스 사업이 시작되면서 그 일환으로 전자출결제도가 도입됐다. 그러나 전자출결제도 시스템의 허점이 드러나면서, 일부 학생들이 이를 악용하고 있다. 이에 ▲출결을 조작하는 일부 학생들의 의...
김홍준 기자  |  2017-03-11 20:57
라인
1787호 연세스토리
2017년 올해는 윤동주 시인의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다. 이 뜻깊은 해를 맞아 우리신문은 윤동주 시비가 설립된 당시에 쓰였던 우리...
보도부 공동취재단  |  2017-03-11 20:39
라인
송도 신시가지 셔틀버스 노선 폐지, 대신 신촌-국제캠 셔틀 증차돼
2017학년도 1학기부터 국제캠의 송도 신시가지 셔틀버스가 신촌-국제캠 간 셔틀버스 노선으로 변경되면서 송도 신시가지 셔틀버스 운행이 ...
김홍준 기자  |  2017-03-04 22:19
라인
성소수자 인권포럼, 3일간의 축제 마무리
지난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17 제9회 성소수자 인권포럼 ’(아래 성소수자 인권포럼)가 백양관에서 진행됐다. 인권시민단체 ‘...
노원일 기자, 신용범 기자  |  2017-03-04 22:18
라인
우리대학교-아모레퍼시픽, YVIP 협약 체결
지난 2월 27일, 아모레퍼시픽이 연세 창업혁신프로그램(Yonsei Venture, Innovation & Startup Program, 아래 YVIP)에 25억 원을 기탁하는 협약식이 우리대학교 총장실 부속회의실에...
신동훈 기자  |  2017-03-04 22:17
라인
당신은 청소노동자들의 쉼터가 어딘지 알고 있나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학내에서 심심치 않게 청소노동자들을 만나게 된다. 짧은 인사를 하며 지나치지만, 좀처럼 청소노동자들이 어떤...
김홍준 기자, 서한샘 기자, 천시훈 기자  |  2016-12-05 11:38
라인
단독 건물 없는 생명대·GLD, ‘집 없는 자의 설움’
우리대학교는 경영관을 새로 짓고 공학관·과학관의 규모를 늘리는 등 강의 건물의 신·증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그러나 ▲생명대 ▲GLD(글로벌인재학부) 등 일부 단과대는 아직 단독 건물이 없는 실정이다. 때문...
김은지 기자, 오서영 기자  |  2016-12-05 11:37
라인
김용학 총장, 교수 및 교직원에게 새로운 정책 담은 서신 보내
김용학 총장이 학교의 재정난과 연구력 저하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 8월 ‘2016-2학기를 여는 연세 한마당’에서 우리대학교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이 두 가지가 지적됐던 것과 같은 맥...
김은지 기자, 노원일 기자  |  2016-12-04 00:24
라인
‘차 없는 거리’ 백양로에 이륜차가?
백양로는 지난해 10월 7일, ‘백양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거리로 재탄생했다. 그러나 ‘연세인의 도로 안전 확보’를...
오서영 기자  |  2016-12-04 00:17
라인
졸업가운, 연세의 정신을 담다
우리대학교의 졸업가운이 새롭게 바뀌었다. 새롭게 바뀐 졸업가운은 우리대학교의 정신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우선 졸업가운에는 우리...
오서영 기자  |  2016-12-04 00:17
라인
“인공지능에 대비해 변화에 적응하고 서로 협력하라”
지난 22일 낮 4시, 우리대학교 학술정보관 장기원국제회의실에서 ‘적응, 그리고 협력 [인공지능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올해 마지막 ‘...
서한샘 기자  |  2016-11-30 16:13
라인
28대 총여학생회 당선… 허술한 선거관리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지난 26일 새벽 3시 경, 28대 총여학생회(아래 총여) 선거의 개표가 완료됐다. 개표 결과 선본이 실투표수 3천 795표 중 ‘찬...
노원일 기자, 박은우 기자  |  2016-11-27 21:04
라인
세브란스병원, 이번에는 서경지부 대상으로 ‘업무방해 가처분신청’
지난 10월 19일, 세브란스병원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아래 서경지부) 간부들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업무방해 가처분신청을 냈다. 이어 11월 9일과 21일에는 청소노동자를 각각 4명씩 고소하면서, 세브란...
김홍준 기자, 서한샘 기자  |  2016-11-27 20:44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