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9건)
갈 곳 잃은 팻말
맛나샘 리모델링 공사로 학관 앞 주차공간이 사라져 갈 곳 잃은 팻말만 어색하게 길가에 놓여 있다. 자세히 보면 팻말 주변으로 주차면이 ...
정석현 기자  |  2010-03-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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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까지 홍보할 필요는 없잖아요?
각종 플랑이 나부끼는 3월 초, 백양로는 동아리마다 좋은 위치를 차지하려는 열기로 후끈후끈하다. 포스터와 스피커 등 각종 도구를 동원하...
정석현 기자  |  2010-03-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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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보조봉인가
학생회관 3층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있다. 하지만 그곳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2개의 계단을 거쳐야 한다. 휠체어를 타고 계단을 올라갈 수 ...
정석현 기자  |  2010-03-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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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시 쓰레기는 누구든지 살포할 수 있습니다?
생활관에서 상대별관으로 내려오는 길목에 설치된 제설함에는 염화칼슘이 없다. 눈이 내려 땅이 얼 경우 경사진 구역이라 위험하기 때문에 제...
정석현 기자  |  2010-02-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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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만 덩그러니
자전거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우리대학교에도 자전거 보관소가 늘고 있다. 중도 앞 자전거 보관소에도 매일 수십 대의 자전거가 머물고 떠난다...
정석현 기자  |  2009-10-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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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로 돌아가세요"
백양관 뒤편 길은 차도와 보행로로 나뉘어 있지만 구분없이 이용된다. 보행로로 가려면 돌아가야 하는데다가 오르막 길이라 보행자들이 차도로...
정석현 기자  |  2009-10-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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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저기로 돌아가세요.”
문과대학 외솔관의 리모델링 이후 계단 쪽으로 개방됐던 문이 폐쇄됐다. 원래 있던 문의 방향으로 학생들의 통행이 훨씬 많다는 것을 고려할...
구민정 기자  |  2009-09-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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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게시판?
학생들은 새학기를 맞아 신입부원을 모집하기 위한 동아리 홍보에 여념이 없다. 때로는 좀 더 이목을 끌기 위해 포스터를 붙이지 않아야 할...
추유진 기자  |  2009-09-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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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청송대에 유리 카페트를 깔았나
우리대학교의 대표적인 쉼터인 청송대 곳곳에 깨진 유리조각들이 퍼져 있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청송대를 진정한 쉼터로 만들기 위...
추유진 기자  |  2009-09-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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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못하는 운동장?
철봉과 평행봉이 운동장 구석에 방치돼 있다. 잡초더미의 구석에 놓여있다보니 두 기구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
정석현 기자  |  2009-08-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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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솔관 리모델링 100일 맞이
지난 2월 25일부터 시작된 외솔관 리모델링은 3개월째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태다. 외솔관에서는 여러 교양 강의가 열리기 때문에 문과대...
구민정 기자  |  2009-05-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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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많은 쓰레기는 누가 치우나
지난 15일 있었던 '2009 아카라카를 온누리에'가 끝나고 노천극장은 학생들이 입었던 우비를 비롯한 각종 쓰레기들로 가득찼다. 고질적...
김지영 기자  |  2009-05-1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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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연세대
중앙도서관에 있는 휴대폰 배터리 충전기의 대부분이 고장이 나있다.(위) 외솔관 지하 컴퓨터실에는 부팅이 되지 않아 이용할 수 없는 컴퓨...
구민정 기자  |  2009-05-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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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중앙도서관(아래 중도)에서 벌어진 도난사고가 CCTV에 포착돼 이 장면이 중도 로비에 게시됐다. 도난사고는 지난 4월 3일에 이어 중간...
박선종 기자  |  2009-05-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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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만우절을 좋아하세요?
봄날의 지난 1일, 올해도 학생들은 교복과 독특한 복장을 차려입고 사진을 찍으며 만우절을 만끽했다. 이날은 교육문화제의 마지막날이었는데...
구민정 기자  |  2009-04-0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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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활용하는 색다른 방법?
중앙도서관과 광복관이 이어지는 길에 마련돼 있는 장애인 주차공간의 한켠에 쓰레기가 쌓여있다. 이렇게 쌓여있는 쓰레기는 미관상 좋지않을 ...
추유진 기자  |  2009-03-2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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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표지판이 연세인을 길잃게 하리라?
백양로의 한 표지판에 생활과학대학의 영어표기가 잘못돼 있다.(왼쪽) 학술정보원 앞의 표지판엔 연세춘추사의 위치가 잘못 표기돼 있다. 캠...
박선종 기자  |  2009-03-2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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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버려진 연세인들의 양심
학생회관 앞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넘쳐 거리에까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활용품, 일반쓰레기라는 분류가 무색할 만큼 분리수거...
구민정 기자  |  2009-03-1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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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홍보, 뒷정리는 뒷전?
개강을 맞아 동아리들의 홍보가 한창이다. 그러나 지난 7일 저녁 6시께 맛나샘 입구엔 홍보를위해사용된책상과의자가 방치돼 학생들이 통행에...
박선종 기자  |  2009-03-07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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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표소에도 'Nobody' 열풍?
중앙도서관 앞 기표소가 투표하는 사람들이 없어 한산하다. 같은 시각 공부하는 학생들로 붐볐던 도서관 내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고질...
박선종 기자  |  2008-11-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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