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5건)
백양로 재창조 사업을 위해 철거된 우리대학교 정문
위의 사진은 1990년대 이후 20여 년간 우리대학교를 지켜온 정문의 모습이다. 반면 아래의 사진은 백양로 재창조 사업이 끝을 향해 달...
전준호 기자  |  2015-06-0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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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별 헤는 밤' 행사 열려
전준호 기자 jeonjh1212@yonsei.ac.kr
전준호 기자  |  2015-05-3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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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오늘의 백양로
전준호 기자jeonjh1212@yonsei.ac.kr
전준호 기자  |  2015-03-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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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재단빌딩 근로자들, 법인사무처 앞에서 시위
손준영 기자son113@yonsei.ac.kr
손준영 기자  |  2015-03-2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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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심규현 기자kyuhyun1223@yonsei.ac.kr
심규현 기자  |  2015-03-0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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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연세필독도서 수상식 개최
박규찬 기자bodogyu@yonsei.ac.kr
박규찬 기자  |  2015-01-0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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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밤에도 대운동장을 마음껏 쓸 수 있습니다”
▶▶ 지난 3일, 약 두달 간의 시공기간을 거쳐 조명타워 4대가 신촌캠 대운동장에 설치됐다. 학생과 교직원의 체력 증진을 위한 인프라 ...
손준영 기자  |  2014-11-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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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 가세요”
지난 10월 23일, 우리대학교 위당관 대강당과 청경관 사이에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 쿨레인(이찬우) 작가가 디자인한 휴식 공간이 마...
손준영 기자  |  2014-11-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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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현상, 자판기에도!
빌링슬리관에 위치한 자판기의 물은 항상 품절상태다. 날씨가 더워져 물 수요량이 높아지면서 이 곳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불만이 커지고...
오도영 기자  |  2013-06-0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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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폭발하다?
대강당 앞 쓰레기통 주변으로 넘친 쓰레기가 하루종일 방치돼 있다. 분리수거조차 돼있지 않아 지나가던 많은 학생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남채경  |  2013-05-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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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잠긴 용재관
김은지 기자  |  2012-12-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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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 밤을 밝히는 성탄의 빛
지난 11월 29일 본관 앞 뜰에 있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이 밝았다. 학생들은 캠퍼스를 밝히는 트리 앞에 삼삼오오 모여 즐거운 ...
최지은 기자  |  2012-12-0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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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받았어요"
▲ 본격적으로 총학생회 및 총여학생회 선거 유세활동이 벌어졌던 지난 주, 무분별한 배부로 버려진 리플렛들이 교내 곳곳에 방치됐다. 학생...
김신예  |  2012-11-2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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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들의 쉼터는 어디에?
김재경 기자  |  2012-11-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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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 낙이 오는 청경관?
청경관은 식사시간만 되면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신촌캠 문과대, 사회대, 상경대 학생들이 주로 찾는 창경관은 공간부족으로 인한 불편...
최지은 기자  |  2012-11-0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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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스마트폰은 충전할 수 없습니다?
김재경 기자  |  2012-11-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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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에서 현금인출할 때 '우리'어디로
교내 은행 자동화기기(ATM기)의 대부분이 우리은행인 반면, 신촌에는 우리은행 ATM기가 한 대 뿐이다. 많은 우리대학교 학생들이 우리...
김신예 기자  |  2012-11-0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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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비추는 가로등
우리대학교 학관 앞 셔틀버스 정류장에 있는 가로등의 전선들이 노출된 채 방치되고 있다. 태풍으로 우천이 잦은 요즘, 방치된 전선들은 합...
김지영 기자  |  2012-11-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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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류장은 '?'입니다
김지영 기자  |  2012-10-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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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피하고 싶은 문
백양관 1층 출입구 앞은 담배 연기로 자욱하다.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건물인 만큼 학생들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구역 ...
김지영 기자  |  2012-06-0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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