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68건)
학사체제의 개별성 극복할 화합의 노력 필요
학내외의 많은 지원과 관심 속에 출범한 언더우드학부에서 학생들은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언더우드학부...
김아람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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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들이 몰려오고 있다
언더우드 국제학부(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아래 언더우드학부)가 지난 9월 수시 1학기 전형을 통해...
김아람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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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철회해도 되나요"
‘양날의 검’에 비유할 수 있는 수강철회(아래 철회).“철회는 학생들의 권리”라는 수업지원부 이보영 부장의 말처럼 철회는 학생들이 수업...
김영래 기자  |  2005-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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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영어강의로의 도약
신촌캠 학생이라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할 학부필수 영어강의. 이는 실용영어회화, 실용영작문, 영어강독 3과목으로 구성돼 있다. 학교 측은 지난 2000년부터 학생들에게 두 학기가 수준별로 나눠진 각 과목에서 하나를 택...
김아람 기자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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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학생복지의 실현은 어디에
▲ /그림 서리 학생복지위원회(아래 학복위)는 우리대학교의 학생복지 관련 업무 전반을 담당하는 곳으로 학생들의 요구에 발맞춰 적절한 지...
박수현 기자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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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대학의 수시합격생 관리 프로그램은?
일부 대학에서는 지방에서도 학생들이 대학의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이버강의를 실시하거나, 해외연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어 우리대학교의 부족한 프로그램을 보완하는 데 좋은 참고사례가 될 수 ...
김아람 기자  |  2005-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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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되는 연고제
우리대학교 원주캠과 고려대 서창캠 간의 축제인 '2005 연고 민족해방제'가 지난 21~22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끝이 났다. ...
황윤정 기자  |  2005-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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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혼란겪는 예비연세인
지난 6일 우리대학교 수시 1학기 전형에 지원한 7천2명 가운데 5백64명의 합격생이 확정됐다. 입시의 장기전에서 먼저 해방된 수시 1학기 합격생들에게는 ‘입학까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갗라는 일반 수...
김아람 기자  |  2005-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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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트이고 마음이 열리는 성장의 기회가 있다
SAP(Study Abroad Program)는 해외대학 학점취득제도로써 외국 대학에서 자기부담으로 수학하고 우리 대학에서 학점을 인정...
이승호 기자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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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트이고 마음이 열리는 성장의 기회가 있다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외국에서의 유학을 꿈꿔봤을 것이다. 우리대학교는 현재 53개국의 4백83개 대학과 협정을 맺어 한 해 평균 4백40명을 해외로 파견하며 학생들의 이러한 희망을 실현케 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
김영래 기자  |  2005-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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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즐, 현재 상황은?
C즐은 ‘상한선 D+, 최고학점 제한 없음’으로 지난 학기 변경된 재수강제도의 피해를 입은 05학번 학생들이 자신들의 입장을 피력하고 제도를 수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5월 결성한 자치단체다. C즐은 지금까지 대학...
김아람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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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 개선안, 문제의 초점은?
재수강제도 개선안에서 가장 문제가 된 것은 학생들의 입장이 배제된 채 제도가 변경됐고, 일방적인 형태로 학생들에게 공지가 됐다는 점이다. 지난 5일 열린 중운위에서 상대 학생회장 윤태영양(경영·02)은 “학생들의 의...
김아람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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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수강, 반복되는 혼란
▲재수강제도 보완 ▲상대평가에서 A 비율 확대 ▲4천단위 과목 평가방식에 절대평가 도입. 학교 측이 개강과 함께 내놓은 일부 학사제도 개선안에서 가장 논란이 된 부분은 지난 학기 변경됐던 재수강제도다. 우리대학교는 ...
김아람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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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는 부재중?
“전공별 지도교수요? 처음 들어보는데요?” 김성수군(사학·04)의 반응처럼 전공별 지도교수제도(아래 지도교수제)를 제대로 알고 있는 학...
박수현 기자  |  2005-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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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전쟁', 평화의 길은?
매학기 수강신청 기간에는 중앙도서관과 각 단과대 컴퓨터실 앞에 학생들이 아침부터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한 학기 학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수강신청은 학생들 사이에서 ‘전쟁’으로 불릴 만큼 ...
김영래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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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정치 작은 총학, '작아진' 총학?
지난 8월 18일 부총학생회장 이혁군(철학·02)이 총학생회(아래 총학) 운영보고에 사퇴서를 첨부함으로써 공식적으로 사퇴했다. 이에 앞...
김아람 기자  |  2005-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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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울림으로 무거운 시사를 난타하다
"고이즈미 총리님. 우리가 쪼금 미안하거덩~ 허참, 미안혀~. 헤딩라인뉴스는 이런 사과 수십만번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가 이미 충분하다는 마치무라 일본 외무상의 발언을 비꼬며, 고이즈미 총리...
이상민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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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 폐지를 첫 단추로 여성을 감싸다
지난 3월 2일, 호주제 폐지를 골자로 하는 민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이를 이뤄내기까지의 과정에는 지난 30여년 간 호주제 폐지를 위해 노력해 온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장이 중심에 서 있었다. 일반적으로 ...
김아람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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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 BK선발 결정 근본적 갈등요소 해결되나
'연고전, 아카라카를 온누리엷 우리대학교 학생이라면 한번쯤 경험해 볼만한 문화다. 이러한 행사들의 중심에는 연세인이 있고, 우리대학교 응원단과 응원단을 보조하는 기수단(푸른 기사들 Blue Knights, 아래 BK...
손령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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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캠 양성평등, 메아리 없는 아우성?
정부는 양성간의 차이를 인정하고 진정한 의미의 양성평등을 이뤄내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1년 여성부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여성부는 고등교육을 받은 여성을 국가의 중요한 인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취업이나 복지증진에 신...
김민형 기자  |  2005-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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