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16건)
세브란스병원 청소용역업체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려
지난 7일 아침 9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경지부 세브란스병원분회’(아래 서경지부)의 ‘3개월 쪼개기 계약...
서한샘 기자  |  2016-09-10 20:51
라인
페미니즘과 세상을 잇는 논의의 장 열려
지난 7일 저녁 6시, ‘2016 총여학생회 포럼 ’(아래 총여 포럼)의 첫 번째 강연인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연애’가 진행됐다...
서한샘 기자, 박은우 기자  |  2016-09-10 20:47
라인
교원 연구, ‘양보다 질’
학교 본부가 학교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인사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교무처는 지난 8월 30일에 열린 ‘2016-2학기를 여는 연세 한마당’(아래 연세 한마당) 행사에서 연구의 양적인 측면을 중시하던 기존의 인사제도...
김은지 기자  |  2016-09-10 20:43
라인
YSCEC에 뜨는 '폭력예방교육'은 무엇인가요?
우리대학교는 이번 학기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 의무 이수제’(아래 폭력예방교육)를 시행한다. 따라서 우리대학교 모든 구성원은 매년 1회 이상 YSCEC을 통해 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우선 폭력예...
이예지 기자  |  2016-09-10 20:33
라인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학생들의 수업권
우리대학교는 장애학생들의 수업권 보장을 위해 우선수강신청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장애학생들은 지난 8월 4일까지 본인의 시간표를 장애학생지원센터에 보내 시간표를 확정했다. 그러나 교무처 내규**에 따르면 ...
김홍준 기자  |  2016-09-10 20:23
라인
재단장한 셔틀버스 노선, 학생들 지적 잇따라
지난 8월 29일부터 우리대학교 서측 도로 차량 통행이 제한되면서 신촌캠의 셔틀버스 노선이 변경됐다. 총무처와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
서한샘 기자, 이청파 기자  |  2016-09-03 23:27
라인
연세의 울타리를 떠나 더 넓은 세상으로 한 걸음
지난 8월 26일 아침 11시, 신촌캠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아래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총 3천27명이 졸업한...
김홍준 기자, 박은우 기자  |  2016-09-03 23:18
라인
총여 단체채팅방 성희롱 내용 공개… 입장 발표는 8일로 예정
지난 1일(목) 우리대학교 신촌캠 27대 총여학생회(아래 총여) 는 중앙도서관 입구와 학생회관 1층 내부에 특정 학과의 성희롱 내용이 담긴 단체채팅방 내용을 공개하는 자보를 붙였다. 공개된 단체채팅방 내용에는 ‘맞선...
노원일 기자  |  2016-09-03 23:17
라인
총학생회칙 개정 방식 두고 중운위 갈등
지난 8월 31일, 임시 8차 중앙운영위원회(아래 중운위)에서 총학생회칙 전부 개정안에 대한 개정 방식이 확대운영위원회(아래 확운위)의 간접 투표를 통하는 것으로 의결됐다. 그러나 이후 문과대와 사과대 학생회가 개정...
서한샘 기자  |  2016-09-03 23:16
라인
세브란스 병원,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0년 연속 1위 차지해
지난 8월 25일 세브란스 병원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16 한국소비자웰빙지수’(아래 한국소비자웰빙지수) 종합병원 부문에서 10년...
김홍준 기자  |  2016-09-03 23:13
라인
장애학생 권리 보장 문제… 또 다시 고개 숙인 총학생회장
지난 8월 31일과 1일(목), 장애인권위원회(아래 장인위)와 장애인권동아리 ‘게르니카’가 각각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아래 아카라카) 장애학생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화 과정에서 있었던 총학생회장 박혜수(토목·1...
오서영 기자  |  2016-09-03 23:03
라인
유례없는 재정난에 봉착한 연세
대학가를 위협하는 재정난우리대학교도 예외는 아냐…수년째 동결된 등록금과연이은 대형 건축 사업 등 주요 원인으로 거론돼우리대...
김은지 기자, 오서영 기자, 천시훈 기자  |  2016-09-03 23:02
라인
의료원의 새로운 미래를 열 ‘가치 중심의 세브란스’
‘많은 사람을 구제하는 집’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의료 기관이자 연세의료원의 전신인 ‘제중원’이 지닌 의미다. 이는 보다 많은 대중에...
김은지 기자, 오서영 기자, 이청파 기자  |  2016-09-03 22:58
라인
신촌캠 셔틀버스 노선 변경, 2학기부터 백양누리 통과 운행해
우리대학교 총무처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서측 도로에 차량 통행이 제한되면서 신촌캠의 셔틀버스 노선이 변경 운행될 예정이다.변경되는 ...
서한샘 기자  |  2016-08-24 15:00
라인
버려졌던 지하보도, 소통의 장 ‘창작놀이센터’로 변신!
우리대학교 공학원 앞에 위치한 지하보도는 지난 1978년 9월, 학생들이 신촌역과 우리대학교를 안전하게 오고 갈 수 있도록 지어졌다. ...
이예지 기자, 주은혜 기자  |  2016-07-26 18:27
라인
<속보2보>학교본부 측, “침수 원인은 ‘국지성 폭우’로 인한 배수구 범람, 다른 구조적인 문제는 아니다”
*속보에 이어 침수 이후의 상황 전해드립니다. 침수 관련해서 대응 업무를 진행 중인 학교본부 측(서기환 총무팀장)과의 인터뷰도 함께 전...
최명훈 기자, 한선회 기자  |  2016-07-05 17:35
라인
<속보>강우에 중도 지하 침수…감전 등의 인명피해 우려돼
오늘 낮 3시 30분 경 중앙도서관(아래 중도) 지하 1층이 침수됐다. 침수는 누수로 인해 천장이 무너지며 발생했다. 지하 1층 매점인...
한선회 기자  |  2016-07-05 17:27
라인
신촌캠·원주캠 총학, 학교 본부에 교육권 요구안 5000인 서명 전달해
오늘 14일(화) 아침 10시, 신촌캠과 원주캠 총학생회(아래 총학) 주최로 ‘2016 연세대학교 교육권리 요구안 5,000인 서명 전...
한선회 기자  |  2016-06-14 13:01
라인
‘아카라카를 온누리에’, 고질적인 문제는 여전히
지난 21일, 우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아카라카를 온누리에’(아래 아카라카)가 진행됐다. 아카라카는 우리대학교의 정기 축제인 대동제 기간 중 응원단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행사로 지난 1986년에 처음 시작됐다. 그러...
이예지 기자  |  2016-05-28 22:11
라인
‘학교 본부와 학생의 대화’, 내실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지난 27일 낮 3시부터 5시, 과학관 111호에서 ‘학교 본부와 학생의 대화’가 진행됐다. 이번 자리는 총학생회(아래 총학)의 ‘2016 연세교육권 바로세우기 활동(가)’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확대운영위원회(아래 ...
김은지 기자, 이예지 기자  |  2016-05-28 22:08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