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소개 홈 > 안내데스크 > 기자소개
직위 및 성명 편집국장 김민재(문화인류·17)
경 력
2017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7학년도 2학기 사진영상부 부기자
2018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정기자
2018학년도 2학기 사진영상부 부장
2019학년도 1학기 편집국장
주요기사
[1799호] 5:0
[1805호] 일본군 '위안부', 나비가 되어라
[1809호] A교수에게 붙임:
[1809호]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유현준 이야기
[1813호] 강연, 농성, 격론
[1814호] '달콤한데 슬픈 듯 아찔하게' 일상을 노래하다
[0호]이한열 열사를 부축하던 '그 사람'의 이야기
한 마디 한결같이
직위 및 성명 총무국장 황시온(인예철학/언홍영·17)
경 력
2017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7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보도부 부기자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보도부 정기자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보도부 부장
2019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총무국장
주요기사
[1796호] 켜두고 나간 전원, 올라가는 전력 사용량
[1797호] 원주캠 내 교통 환경, 문제 해결 위한 실마리는 어디에
[1798호] 늘어나는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 문제 대두돼
[1801호] 원주캠, 총학생회가 없다
[1803호] 흔들린 원주캠, 학생 안전 흔들리나?
[1808호] 총사생회 보궐선거, "가려진" 선거의 의미
한 마디 삶이여 생이여 아름답다 그대
직위 및 성명 보도1부장 문영훈(사회·12)
경 력
2017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1학기 보도1부 부기자
2018학년도 2학기 보도1부 정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보도1부 부장
주요기사
[1805호] 끝나지 않은 구조조정, 끝나지 않는 농성
[1807호] '총학생회 공백' 초유의 사태, 학생사회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1813호] 강연, 농성, 격론
[1815호] 세브란스 ‘몸집 불리기’에 커지는 우려
[1821호] 총학선거 무산, 충격의 이틀
[1822호] 연구력 저하의 원인을 파헤치다
한 마디 마지막 학기, 마지막 춘추
직위 및 성명 보도2부장 노지강(보건행정/사복·17)
경 력
2017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1학기 보도2부 부기자
2018학년도 2학기 보도2부 정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보도2부 부장
주요기사
[0호] '하위 36%' 성적표 받아든 원주캠
[1815호]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 기획1]원주캠, 끝내 역량강화대학 유력
[1817호]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 기획2]지난 '대학 구조개혁평가' 타 대학들은 어땠나
[1819호]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 기획4]대학 진단평가 이후 한 달, 학생들은 말한다
[1821호] '별'지고 '봄'가나
[1822호] 혁신안 중간 공개, 원주캠 지각변동 오나
한 마디 ^_^
직위 및 성명 보도1부 정기자 김채린(경영·17)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보도1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보도1부 정기자
주요기사
[1815호] 반환점을 돈 김용학 총장을 만나다
[1817호] 강사법 개정안 발표, 대학사회 지각변동 오나
[1818호] 아이스하키의 ‘진실 혹은 거짓’
[1818호] 온몸으로 시작(詩作)하라
[1820호] 연세의 교육권을 진단하다
한 마디 애쓰지 않는 삶
직위 및 성명 보도1부 정기자 노지운 (철학·17)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보도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보도부 정기자
주요기사
[1815호] 세브란스 '몸집 불리기'에 커지는 우려
[1816호] 총장 2년을 반추하다
[1816호] 학교-교직원 갈등, 상생합의에서 연세 한마당 시위까지
[1820호] 연세 교육, 대격변을 맞다
[1822호] 지속되는 연구력 저하
한 마디 철학이 있는 기사
직위 및 성명 보도1부 정기자 이승정 (ECON·16)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보도1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보도1부 정기자
주요기사
[1815호] 연구력 답보, 고전하는 연세
[1815호] '여론조사 뒤집었다' 윤도흠 의료원장 연임 논란
[1818호] "새로움은 자유다. 자유는 새로움이다"
[1820호] 연세 교육, 대격변을 맞다
[1822호] 연구력 저하의 원인을 파헤치다
한 마디 멋있게 살자
직위 및 성명 보도2부 정기자 김연지(국제관계·18)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보도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보도부 정기자
주요기사
[1817호] 지난 '대학 구조개혁평가' 타 대학들은 어땠나
[1818호] 움직이는 학생사회, 변화하는 학교
[1820호] 학생'연대'는 어디로?
[1823호] 모집단위 광역화의 명과 암
[1824호] 원주캠, 진통을 겪다
한 마디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
직위 및 성명 보도2부 정기자 오한결(정경경영·15)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보도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보도부 정기자
주요기사
[1815호] 원주캠, 끝내 역량강화대학 유력
[1819호] 연세, 폭우마저 꺾었다
[1819호] 대학 진단평가 이후 한 달, 학생들은 말한다
[1821호] [보/人/다] 깨끗한 물 한 방울의 소명
[1823호] 모집단위 광역화의 명과 암
한 마디 In moonlight, Black boys look Blue.
직위 및 성명 보도2부 정기자 정지현(정경경제·17)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보도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보도부 정기자
주요기사
[1815호] 원주캠, 끝내 역량강화대학 유력
[1817호] 지난 ‘대학 구조개혁평가’ 타 대학들은 어땠나
[1819호] 2차 대토론회, 구조개혁·학내외 여론 망라한 논의 진행돼
[1823호] 모집단위 광역화의 명과 암
[0호] 11대 생과기 학생회 비리 사태를 짚어보다
한 마디 후회없게
직위 및 성명 보도1부 부기자 박채린(사회·17)
경 력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9학년도 1학기 보도1부 부기자
한 마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
직위 및 성명 보도1부 부기자 박제후(독문·17)
경 력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9학년도 1학기 보도부 부기자
한 마디 알찬 휴학생활 보도부와 함께
직위 및 성명 보도2부 부기자 김지연(국제관계·16)
경 력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9학년도 1학기 보도부 부기자
한 마디 노 '빠꾸'
직위 및 성명 보도2부 부기자 윤세나(정경경제·18)
경 력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9학년도 1학기 보도2부 부기자
한 마디 초심을 잃지말자
직위 및 성명 사회부장 이찬주(사복·17)
경 력
2017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1학기 사회부 부기자
2018학년도 2학기 사회부 정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회부 부장
주요기사
[1806호] 디자인으로 범죄를 예방한다고?
[1810호] 장애인 노동자, '우리도 일을 하고 싶다'
[1815호] 누구를 위한 '30분 휴식'인가
[1816호] 그들의, 그들에 의한, 모두를 위한 이야기
[1817호] 인생을 맛있게 요리하라
[1822호]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는 법, "나처럼 해봐유"
한 마디 나는 나를 믿는다
직위 및 성명 사회부장 강현정(국제관계·17)
경 력
2017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1학기 사회부 부기자
2018학년도 2학기 사회부 정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회부 부장
주요기사
[1813호] 사회복무요원, 여전히 대기 중
[1814호] 빛났던 꿈이 재가 되다
[0호] 그들의 얼음팩은 녹아 버린 지 오래다
[1816호] 늙어가는 대학, 교수 고령화
[1821호] 대학원생 울리는 건강보험료
[1822호]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는 법, "나처럼 해봐유"
한 마디 그렇게 살아가는 너를 응원해
직위 및 성명 사회부 정기자 강우량(정외/경제·14)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회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회부 정기자
주요기사
[0호] [기자의시선] 장발장을 위한 진혼곡
[1817호] 하루 6톤, 그들이 짊어지는 밤의 무게
[1819호] "오래 일한다고 산업이 발전하나요"
[1820호] [게임, 좀 편하게 합시다! ①] 모바일 게임 속 여성 소비 실태
[1823호] [한국 정치 속 청년 ②] '정치, 안 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겁니다'
한 마디 높은 자리에 먼저 오른 이들이 가장 먼저 그 사다리가 쓸모없다고 선언하며, 그것이 오히려 불공정하고 나쁜 그림자를 드리운다고 불평한다.
직위 및 성명 사회부 정기자 김민정(신학·18)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회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회부 정기자
주요기사
[0호] 그들의 얼음팩은 녹아 버린 지 오래다
[1817호] 서대문구의원 외유성 해외연수 실태, 변한 게 없다
[1817호] 인생을 맛있게 요리하라
[1821호] 당신의 마지막에 관하여
[1824호] '의료사각지대'와 싸우는 사람들
한 마디 길은 걷는 자의 것이다
직위 및 성명 사회부 정기자 박윤주(언홍영·17)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회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회부 정기자
주요기사
[1815호] 장애와 비장애, 그 '경계'에 서다
[1817호] 서대문구의원 외유성 해외 연수 실태, 변한 게 없다
[1819호] 글자 없는 세상, 당신은 살아갈 수 있나요?
[1820호] [서토불이] 혐오의 시대, 소록도에서 해답을 고민하다
[1823호] [한국 정치 속 청년 ②] '정치,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겁니다'
한 마디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곳으로
직위 및 성명 사회부 정기자 채윤영(영문·17)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회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회부 정기자
주요기사
[1820호] [게임, 좀 편하게 합시다!] 모바일 게임 셧다운제 적용 논란
[1815호] 집배원도 사람입니다
[1822호] 자유로운 감빵생활
[1818호] 연세여 사랑한다 부르는 게 불법?
[1823호] [한국 정치 속 청년] "대한민국에 청년을 위한 정치는 없다"
한 마디 것의 것의 것
직위 및 성명 사회부 부기자 강리나(불문·18)
경 력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9학년도 1학기 사회부 부기자
한 마디 행복하게
직위 및 성명 매거진부장 김나영(영문·17)
경 력
2017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1학기 매거진부 부기자
2018학년도 2학기 매거진부부 정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회부 부장
주요기사
[40호] 펜스룰(Pence Rule)은 답이 아니다
[41호] 신촌 알바, 자리는 많은데 권리는 어디에?
[42호] 마을버스와 함께한 세계여행
[1818호] 대졸선수지명 의무화 발표, 대학야구의 미래는?
[44호] 코스모폴리탄, 어디서든 뉴욕을 맛보다
[45호] 매너는 사람을, 버번위스키는 미국을 만든다
한 마디 할수이따아
직위 및 성명 매거진부장 신은비(언홍영·17)
경 력
2017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1학기 매거진부 부기자
2017학년도 2학기 매거진부 정기자
2018학년도 1학기 매거진부 부장
주요기사
[39호] 나도 98년생 서지현이다
[41호] 서울이 신촌 연세로 덕에 상을 받았다고요?
[43호] 바퀴는 계단 앞에서 구르는 법을 잊는다
[44호] 내가 생명이다
[45호] 도시의 분주함에 지친 당신, 잠시 쉬다 가세요
[46호] 무엇이든 다 되는 심야식당, 감성매인
한 마디 얌전한 여자는 역사를 만들지 못한다
직위 및 성명 매거진부 정기자 김현지(사회·17)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매거진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매거진부 정기자
주요기사
[43호] 바퀴는 계단 앞에서 구르는 법을 잊는다
[44호] 하나 둘 꺼진 신촌의 불빛, 옛 명성 회복할 수 있을까
[44호] 원푸드 다이어트 체험기
[45호] 무례한 언행에 옐로카드 꺼내들기
[45호] 신촌 골목 축제, 신촌의 100년을 노래하다
한 마디 멋있게 살자ㅋ
직위 및 성명 매거진부 정기자 박지현(철학/경영·17)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매거진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매거진부 정기자
주요기사
[43호] 프랑스 요리가 어렵기만 한 당신에게
[44호] 하나 둘 꺼진 신촌의 불빛, 옛 명성 회복할 수 있을까
[45호] 무례한 언행에 옐로 카드 꺼내들기
[45호] 시대를 넘어선 음악성과 대중성, 신촌블루스
[46호] 사라진 이화 52번가를 찾습니다
한 마디 열심히 하자
직위 및 성명 매거진부 부기자 김인영(심리·18)
경 력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9학년도 1학기 매거진부 부기자
한 마디 마음을 살리는 언어
직위 및 성명 매거진부 부기자 민수빈(영문·18)
경 력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9학년도 1학기 매거진부 부기자
한 마디 야물딱지게
직위 및 성명 사진·영상부장 박건(행정/문화인류·14)
경 력
2017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부기자
2018학년도 2학기 사진영상부 정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부장
주요기사
[속보] 세브란스 병원 폭발물 설치 협박...특공대 및 감식반 출동
[1806호] 교수님의 서재_문화인류학과 나임윤경 교수
[1814호] '달콤한데 슬픈 듯 아찔하게' 일상을 노래하다
[1817호] 하루 6톤, 그들이 짊어지는 밤의 무게
[1820호] [기자비망록] 연세사회와 '타인'
[1824호] 배움을 향한 두드림, '공동체'를 열다
한 마디 "우린 우리 자신일 때 더욱 빛나"
직위 및 성명 사진·영상부 정기자 박수민(의공·18)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진영상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정기자
주요기사
[1824호] 원주캠, 진통을 겪다
[1823호] 교원·연구원 대상 연구실 안전교육, 실효성 문제 대두돼
[1819호] “오래 일한다고 산업이 발전하나요”
[1817호] 전자출결제도 상용화 방침, 체계적인 교육은?
[1815호] “막중한 책임감 갖고 혁신의 책임 수행할 것”
한 마디 자바칩 프라푸치노에 헤이즐넛 시럽 추가
직위 및 성명 사진·영상부 정기자 정구윤(정경경제·18)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진영상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정기자
주요기사
[1815호] 원주캠, 작지만 강한 대학을 향해
[1815호] '어른 공경 으뜸 자치구' 서대문구, 노인복지는?
[1821호] "내 집은 관광지가 아닙니다"
[1824호] 우리대학교 장애인 화장실 실태조사 실시
[46호] [TheY] 사라진 이화 52번가를 찾습니다.
한 마디 내 꿈은 스벅사장님
직위 및 성명 사진·영상부 정기자 윤채원(문정·18)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진영상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정기자
주요기사
[속보] '총여학생회 폐지 및 총여관련규정 파기, 후속기구 신설의 안' 78.92% 찬성으로 가결
[1815호] 축구에 미친 남자, 월드컵을 중계하기까지
[1817호] 인생을 맛있게 요리하라
[1817호] 지키지 않은 의무 1.45%
[1824호] 배움을 향한 두드림, '공동체'를 열다
한 마디 마음엔 제비꽃
직위 및 성명 사진·영상부 정기자 최능모(국제관계·18)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진영상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정기자
주요기사
[0호] 그들의 얼음팩은 녹아 버린 지 오래다
[1815호] 새로운 미래를 향한 발돋움
[1819호] 연세, 폭우마저 꺾었다
[1821호] "내 집은 관광지가 아닙니다"
[1823호] 모집단위 광역화의 명과 암
한 마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직위 및 성명 사진·영상부 정기자 하광민(정경경제/사회·14)
경 력
2018학년도 1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8학년도 2학기 사진영상부 부기자
2019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정기자
주요기사
[0호] 총여학생회, 총투표 결과 규탄 기자회견 열어
[1817호] 배움은 익을수록 돈을 잡아먹는다
[1818호] 하루를 위한 364일, 그들의 숨은 땀방울을 비추다
[1819호] 글자 없는 세상, 당신은 살아갈 수 있나요?
[1821호] 총학선거 무산, 충격의 이틀
[1824호] 연세문학, 백양로의 겨울을 밝히다
한 마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직위 및 성명 사진·영상부 부기자 양하림(정외·18)
경 력
2018학년도 2학기 연세춘추 입사
2019학년도 1학기 사진영상부 부기자
한 마디 선택에 후회를 남기지 말자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