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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현 기자
  • 승인 2006.03.27 00:00
  • 호수 1537
  • 댓글 3
기사 댓글 3
  • 김은지 기자 2006-04-17 22:54:45

    학우분들 말씀대로 1만5천명 중 학교에 올 수 없는 휴학생들이 많이 포함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입영 휴학한 학생들을 고려한다 할지라도 대출기록이 있는 학생들의 비율이 생각보다 훨씬 적어서 이러한 마무리 멘트를 넣은 것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었음을 충분히 인정합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따끔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중도측에서 보내주신 통계를 말씀드리자면,

    1> 전체 학부생 중 2005년 1회 이상 대출기록이 있는 학생비율

    대출 1회 이상 학생 수 : 20,496명
    전체 대상 학생 수 : 약 36,865명 (신촌, 의료원, 원주 재학생 및 휴학생 모두)

    2> 대출 경험이 있는 학부생들의 2005년 평균 대출 책수

    학부생 전체 대출 책수 : 563,100 건
    대출경험있는 학생 수 : 20,496명
    2005년 평균 대출 권수 : 27.5 건   삭제

    • .. 2006-04-11 02:55:14

      아예 안 읽는다는 사람은 5.6% 밖에 안된다고 나와 있다.
      이 수치라면 1천명 정도에 읽긴 하되 중도에서 빌려 보지 않는 사람이 몇천명..

      아무튼 1만5천명은 학교에 올 수 없는 휴학생들을 엄청 많이 잡은거다.

      그리고 '대출 안한다 -> 책을 안읽는다'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사서 보거나 동네도서관에서 보는 애들도 꽤 되지 않을까?   삭제

      • .. 2006-04-10 15:08:15

        1만5천명이 한권도 안 빌려봤다구요?
        오롯이 재학생만의 수치는 아닌거 같군요.
        휴학생 포함아닌가요? 게다가 입영휴학한 학생들이 몇명인지 아시면 그렇게 충격적이지는 않을텐데요..
        책 읽자는 문제의식은 좋지만 선동적인 발언은 자제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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