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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연세를 ‘Grow’하다33대 총학 선본 을 만나다
  • 백단비 안태우 노민지 기자
  • 승인 2021.03.21 23:45
  • 호수 1868
  • 댓글 1
기사 댓글 1
  • 연미 2021-03-25 09:35:18

    선거 준비가 미흡했던 것만큼 당선이 되면 총학생회다운 면모를 많이 보여주어 등돌린 학우들이 돌아올 수 있는 총학생회가 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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