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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의 위기’, 미래캠은 예외일까?‘지방대 위기 속 미래캠’ 골자 좌담회 개최
  • 백단비 안태우 기자
  • 승인 2021.03.14 19:03
  • 호수 1867
  • 댓글 5
기사 댓글 5
  • 자문위 2021-03-21 23:52:59

    학렁인구 주는 스피드를 아직도 덜 체감했죠? 의대빼고 경쟁률 봐야지요. 내년도에도 몇 만 명 또 줄어 듭니다. 하긴 신촌도 뚫리기 시작해서 정신들 바짝 차리지 않으면 신풍경을 매년 목도하게 될 것입니다. 대학 30퍼만 남을 날이 옵니다.   삭제

    • 연세 2021-03-17 02:09:19

      긴글 처음부터 끝까지 다봤습니다 우리학교를 위해 생각해주시고 노력해주시는 교수님들의 진심을 읽었습니다 앞으로 우리학교를 위해 더힘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도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여 이위기를 극복합시다   삭제

      • 학부생 2021-03-15 19:34:31

        제가 미래캠퍼스 학부생으로 몇 년 안 있었지만, 타 학교와 비교 했을 때 동문 네트워크가 참 아쉽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아래 '기부'님이 작성하신 댓글처럼 '연세'를 강조하되 미래캠 동문들이 뭉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좋을텐데요.   삭제

        • 아쉬움 한가득 2021-03-15 19:13:49

          채교수님이 하시는 말이 구구절절 맞는 말. 하지만 몇 년째 반복된 푸념과, 새롭게 등장한 푸념. 이를 푸념으로 만드는 것은 시위를 해야만 반응하는 법인과 본분교의 상황을 방관하는 정부.   삭제

          • 기부 2021-03-15 14:27:16

            기부는 구걸이 아니라 자부심을 파는 거다.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오히려 불편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연세'를 강조해야지 미래캠만의 독자 노선을 타면 누가 하겠는가. 그대들이 생각해보라 연세를 보고 입학했는지, 미래캠퍼스를 보고 왔는 지. 아직도 지역사회, 실무적 어쩌구에 목 메는 꼴이 참 우습다. 학사개편도 좋지만, 연세와 종합대학으로써의 자부심은 잃지말자. 미래캠 뿐만 아니라 분교가 추구해야 할 가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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