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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人]“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 받지 못합니다"대학원생 권익 보호를 이끄는 두 단체를 만나다
  • 안태우 수습기자, 연세춘추
  • 승인 2020.12.03 22:20
  • 호수 0
  • 댓글 4
기사 댓글 4
  • 77 2020-12-04 19:50:52

    학생과 연구원이라는 이중 지위임에도 ‘노동자’라는 지위보다 학생이라는 인식이 컸던 것은 사실입니다. 아직 미약하지만 그동안 잘 몰랐던 원총과 노조의 권리 개선을 향한 노력을 알 수 있어 좋은 기사네요. 두 단체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삭제

    • 큰스님 2020-12-04 07:37:28

      사회속의 작은 노조라고 할수,학생관련 노조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홧팅하세요~   삭제

      • 짱구 2020-12-04 00:59:28

        좋은 기사 잘 봤어요   삭제

        • 김강원 2020-12-03 23:12:44

          대학원생들의 권리 보장을 위해 힘쓰는 두 단체 인터뷰 잘 봤습니다. 특히 대학원생을 학생인 동시에 노동자라는 이중적인 지위라는 표현이 인상깊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대학원생은 노예라고 불리거나 죄를 지어 끌려간 사람이라고 표현하곤 하는데, 대학원생들의 실상을 고스란히 반영돤 표현이지 않나 싶습니다.
          공정한 사제 관계를 형성하고 연구자의 몫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원 노조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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