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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진 사진영상부장
  • 승인 2020.09.27 21:01
  • 호수 1859
  • 댓글 10
기사 댓글 10
  • 국문동기 2020-10-03 22:43:17

    민진 파이팅 응원할게   삭제

    • 민진덕후 2020-10-03 14:29:35

      민진부장님의 고민이 담긴 글 잘 봤어요. 끝없이 성찰하고 속상해하는 사람만이 멀리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고생 많았어요.   삭제

      • 안녕 2020-10-03 12:54:15

        끊임없는 성찰이 성장의 증거 아닐까요? 민진기자님은 첫인상에 굉장히 성장한 사람이었는데, 정말 끝없이 성장하는군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삭제

        • 제임스 2020-10-03 12:22:47

          따뜻한 글이라 편하게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나날을 응원하겠습니다. 같이 힘내봐요   삭제

          • 호랑이모니터 2020-10-03 12:06:39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이네요.
            기자시절부터 노력하는 것을 곁에서 지켜보며
            저 역시 많이 반성했습니다.
            지금 해줄 수 있는 말이 고생했다는 것 밖에 없어서
            정말 미안하네요.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삭제

            • BB 2020-09-29 16:27:46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오셨습니다 앞으로 민진부장님의 길을 응원합니다 :-)   삭제

              • ㅂㄷㅂㅇ 2020-09-28 15:41:09

                현장이라는 빛의 파장을 렌즈라는 수정체를 통해 기사라는 인지체계로 이어주는 사영부는 단연코 춘추의 핵심인 것 같아요. 이 생각을 끝까지 변치않으며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은 부장의 속죄에 관한 반증이라 생각되네요. 카메라 초점이 재설정 될때 잠시 포깅현상이 발생하는 것처럼 다소 희미해졌다고 느낀 정신은 앞으로 더 멀고 큰 곳을 바라보게될 전조현상일거예요   삭제

                • 좋은 글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해 2020-09-28 12:58:34

                  연세춘추사와 독자들은 이런 기자님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할 것 같네요. 덕분에 항상 잘 보고 잘 읽고 있습니다.   삭제

                  • 스테파니어 2020-09-28 12:42:28

                    문장에 담아낸 글귀가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네요.   삭제

                    •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09-28 10:29:26

                      없어서 안 될 존재.
                      지금 가는 그 길이 신문사, 부서, 본인에게 꼭 필요했음을 깨닫길, ‘중요한’ 일을 이미 ‘잘’해내고 있음을 깨닫길!
                      민진 부장 열심히도 달려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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