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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호 매거진부장
  • 승인 2020.08.30 20:22
  • 호수 1855
  • 댓글 12
기사 댓글 12
  • 익명1 2020-09-06 23:21:53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삭제

    • 벼리 2020-09-03 16:24:28

      멋진글
      국장까지 가즈아:)   삭제

      • 조규홍 2020-09-01 13:30:05

        좋은글감사해요   삭제

        • 조규열 2020-09-01 13:23:57

          많이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글입니다   삭제

          • 김동식 2020-09-01 10:23:01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삭제

            • 김상구 2020-09-01 10:17:02

              좋은 글 감사해요   삭제

              • 보도ㅂㅇ 2020-09-01 00:00:12

                어쩌면 사회적 관습이 만들어 낸 것일 수도 있는 가족 공동체에 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멋진 기사네요 ㅎㅎ 피는 타의에 의해 흐르는 액체지만 눈물은 감동이나 슬픔등 자의적으로 흘리는 것이니깐요^^
                부장님 행복하세요 ㅂㅂ   삭제

                • 그대는 소중해! 2020-08-31 21:40:44

                  '피보다 진한 눈물'이라는 말이 마음이 아프면서도 그 힘든 시기를 잘 지나 지금에 이르렀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흐믓합니다. 재호부장님 그대는 멋진사람입니다!   삭제

                  • ^^ 2020-08-31 21:34:02

                    조재호부장님.
                    눈물만큼 너무 잘 자라준 아들이 너무 대견하고 멋지고 부럽다고 부모님께 전하고 싶네요!
                    기사를 읽은 또 다른 엄마가 조재호부장님을 응원합니다!   삭제

                    • 너가 최고야 2020-08-31 14:24:32

                      글을 읽으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재호 부장님 최고입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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