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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바로쓰기] ‘청년’과 ‘공정’으로는 풀 수 없는 딜레마인국공 정규직 전환, 비정규직 문제를 묻다
  • 박준영 기자
  • 승인 2020.07.05 19:16
  • 호수 0
  • 댓글 4
기사 댓글 4
  • 사실확인2 2020-07-06 18:33:56

    양극화된 노동시장은 동의하는바입니다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진 결론을 바탕으로 쓰신 글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정부와 똑같은 의견을 가진 기사를 쓰셨는데, 서울교통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의 직고용 후 상황을 한번 취재해보시고 사실확인 및 향후예측을 지닌 기사를 재작성해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가짜뉴스라는 프레임을 씌우지 마시고 한번 반대쪽 입장을 가진 뉴스를 한 번 이해하려하시고 작성해주세요. 많은 연세인이 볼텐데 너무 치우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삭제

    • 사실확인이 제대로 안된듯하네요 2020-07-06 18:29:31

      보안검색직은 공항알바로 소개된 이력이 있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613303&memberNo=483884
      연봉5천은 성과급을 받게 되는 시점에서는 맞습니다.
      또한 비정규직이 아닌 용역업체 정규직이며, 이직률은 1퍼센트대이며, 고용승계는 약 20년간 자진퇴사아니고선 계속 되어 고용안정성은 이미 보장되어있습니다.
      그리고 1900명가량은 현 정규직인원보다 많기에 제1노조가 되어 사측과 임금협상권이 생깁니다. 직렬재편제나 임금조정권을 가지게 되는것이죠.   삭제

      • 준영기자님최고 2020-07-06 13:06:47

        좋은 기사네요 기자님 잘 읽고 갑니다!   삭제

        • 동인 2020-07-05 23:02:52

          훌륭한 정리입니다.
          명료하고 읽기 쉬우면서도 풍부하네요.
          분명 좋은 기자가 되실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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