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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 잠재력을 펼쳐낼 새로운 4년을 위해19대 서승환 신임 총장을 만나다
  • 박진성 김소현 박민진 기자
  • 승인 2020.03.15 23:06
  • 호수 1845
  • 댓글 1
기사 댓글 1
  • 쯔쯧 2020-03-16 05:07:46

    혁신안을 만들면 당연히 이견과 갈등표출이 있죠.처음에는 의욕이 앞서지만 주인없다는 연세에서 이것저것하다보면 좌절할 수 있습니다. 부디 3개 캠퍼스의 정체성을 잘 잡고 각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교육과 행정이 잘 수행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유학생도 질적인 면을 많이 고려하시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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