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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한 소설가, 별을 바라보는 이야기꾼연세문화상 60주년, 성석제를 만나다
  • 박진성 변지현 기자
  • 승인 2019.12.02 00:47
  • 호수 1844
  • 댓글 1
기사 댓글 1
  • 비유의부적절성 2019-12-06 11:26:29

    비유가 부적절하네요. 인터스텔라의 우주선은 속력을 높여 빨리 간 게 아니라 중력에 의해 시간이 느리게 간 것입니다. 문학적 수사라고 변명하실 거면 비겁한 것이고요, 문학적 수사가 의미 있을 때는 과학적 논리와 아예 다른 차원에서 성립하던가 그 논리와 문학적 논리가 상통해서 세계를 이해하는 다른 지평을 열어줘야 하죠. 너무 가벼이 비유를 사용하신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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