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신촌·국제캠 신촌보도
  • 박제후 변지현 기자
  • 승인 2019.10.06 20:34
  • 호수 1839
  • 댓글 2
기사 댓글 2
  • 그러네 2019-10-13 09:54:02

    고려대와의 차이죠. 고대총장 후보들은 분교지위 해소 공약 걸었고 또 이사회도 수락하여 총장시키고 부총장도 공약걸고. 뭔가 역동적인 노력이 멋집니다. 반면 연세대는 사람들의 성향이 아닐까 싶은데요. 신촌에 대한 공약도 그리 실현 가능성은 없어 보이네요.   삭제

    • 2019-10-12 22:11:26

      역시 미래캠 플랜은 없네요. 뭐 현실이죠...하루 이틀도 아니고 40년 째 그 자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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