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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마(狂馬)의 삶, ‘마광수가 그리고 쓰다’마광수의 세계에서 ‘동심’과 ‘야함’은 통한다
  • 박제후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9.08 22:45
  • 호수 1836
  • 댓글 2
기사 댓글 2
  • 이소림 2019-09-11 10:29:21

    엄혹한 대학시절 이슈였던 '사라'와 '마교수님'
    에 대해 새로운면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삭제

    • 김수정 2019-09-09 02:20:30

      시대에 따라 달리 해석되는 인물의 발자취가 안타깝기도 합니다.
      절대적인 평가보다는 유연한 접근이 언제나 필요한거 같습니다.
      작품들이 소장되어 전시되고있다하니 연말전에 한번 접해보고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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