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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강의 반대 부딪혀… ‘연세표 인권교육’의 운명은?“젠더·난민 강의 부적절하다” vs “건학 이념 따른 교육”
  • 박제후 양하림 기자
  • 승인 2019.09.02 03:01
  • 호수 1835
  • 댓글 1
기사 댓글 1
  • hahaha 2019-09-15 06:46:40

    "연세대를 사랑하는 국민 모임"... 이런 곳에서야말로 학생증 검사하고 의견 들었으면 좋겠다. 보수기독교 단체에서 머릿수로 밀어부치는 것 너무 많이 겪어왔잖아요? 이런걸 외부 여론이랍시고 건학 이념에 따른 인권교육 꺾이는 건 너무 쪽팔릴 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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