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신촌·국제캠
  • 박제후 기자
  • 승인 2019.06.25 20:41
  • 호수 0
  • 댓글 1
기사 댓글 1
  • 89학번 2019-07-11 09:01:18

    임기말 명박 받으시니 좋으세요? 17일부터 교육부 감사 받는 다면서요. 거버넌스가 달라서 통합의 통자도 생각안하셨다는 분이, 원주 신촌 유일하게 부채는 통합되어 있는 건 아시는지요 ~ 춘추에 난 기사를 보니 2016년 총부채 1600억원에 달한다더군요. 그러면 연이자 3%만 잡아도 하루이자만 1,400만원이 넘겠네요. 2019년 현재는 한 2,000억됩니까? 그동안 외부 회계감사는 원주 신촌 따로 받고 있었는지요? 말로만 독립재정, 재정분리,,,지나가는 개도 웃겠어요. 명박 받으신거 축하해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