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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썰] 정해진 방향은 없어, 발 딛는 곳이 곧 길이니『캐리비안의 해적』 속 럼(Rum)과 바다를 둘러싼 이야기
  • 김현지, 하광민 기자
  • 승인 2019.06.03 00:03
  • 호수 50
  • 댓글 2
기사 댓글 2
  • ㅋㅋㅋ 2019-06-16 20:26:16

    시험기간에 재밌게 읽었네요 시험 끝나면 내일이 없는것처럼..럼? 한번 마셔보고 싶어요 그럼 시험끝날 그 날을 위해 rumpumpum-pum!   삭제

    • 술술읽혀 2019-06-12 23:21:01

      글이 아주 유려하고 재밌네요. 잘 읽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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