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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학생회비 납부율, 위태로운 학생자치 현주소자율납부가 재정난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타개책은?
  • 김채린 오한결 박채린 기자
  • 승인 2019.06.03 00:21
  • 호수 1834
  • 댓글 1
기사 댓글 1
  • 적어도 원주는 2019-06-03 23:11:15

    적어도 원주는 학생사회 무관심 탓할거 없다.
    신촌뿐만아니라 비슷한 대학과 비교해봐도 이렇게 일못하고 소통 못하면서 자기들은 잘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관심 안가져주는거라고 징징대는곳 몇 없다. 정작 일 대처도 느리고 입장문 하나 올리는것조차 오래걸리고 환타뿌리고 축제때 그 사단나고 하루가멀다하게 괴상망측한 일만 터지는데 ㅋㅋ. 다른 대학 학생회는 미쳤다고 적은돈받고 일하나? 저번 축제처럼 지 아는 애들끼리 서로 봐주면서 인싸놀이 하는데나 혈안이 돼있는 원주학생회는 좀 각성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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